오디를 먹으면 노화 막는다

신문섭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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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를 먹으면 노화 막는다   =☆=

 

 

뽕나무 열매 오디에 항산화· 항염· 항암· 피부탄력 증진 물질로 알려진 '레스베라트롤'이 듬뿍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디 100g에 레스베라트롤이 평균 78㎎ 함유돼, 레스베라트롤의 보고라고 알려진 포도보다 156배 높았다. 포도는 곰팡이의 공격을 받으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물질로 레스베라트롤을 분비한다.


레스베라트롤은 또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 노화를 지연하고, 심장 동맥 손상을 줄여주고 혈액 응고를 방지한다. '프렌치 패러독스'는 포도주 즐겨 마시는 프랑스인들이 비교적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심장 질환 발병률은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오디에 다량 함유된 항산화 색소인 C3G 함량도 포도의 23배였다. 고혈압 억제 물질인 루틴 함량은 메밀보다 약간 높았다. 오디 씨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질 함량을 떨어뜨린다.



=☆=     오디의 효능     =☆=

 

▶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물질인 항산화 색소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23배, 검정콩의 9배, 흑미의 4배 정도이며, 유해산소(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력이 토코페롤의 7배 정도이다.

 

▶ 오디는 비타민 B1, B2 ,C 등이 있어 동맥경화의 예방과 치료도 할 수 있는 리놀레인산이 들어 있다.

 

▶ 혈압을 낮추는 GABA성분이 뽕잎과 같은 수준이며,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루틴성분이 메밀보다 많다.

 

▶ 혈당을 낮추는 dnj 성분이 대단히 풍부하여 동의보감에서는 당뇨병에 이롭다 하였습니다. 또한 뽕나무의 정령이 모두 모인 곳이라 하여 오래먹으면 눈과 귀가 밝아지고 늙지 않는 다 하였습니다.

 

▶ 철분은 복분자의 9배 비타민C는 사과의14배, 비타민B는 70배, 칼슘은 포도의 11배 정도이니 과연 과일 중의 과일, 과일의 황제라 할 수 있다.

 

▶ 오디는 뽕나무의 열매로써 노화를 방지하고 신장과 간을 보호한다.

 

▶ 오디를 오래 먹으면 배고픔을 잊게 해 준다고 하고 귀와 눈을 밝게 하며 백발이 검게 변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 오디는 정력제로는 최고의 효력을 가진 보약이다.

 

▶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어지럽고 식욕부진 힘이 없을 때 안구가 건조하여 시력이 감퇴하는데 오디 삶은 물을 복용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다.

 

▶ 노인들의 치매 예방과 치료에 오디가 상당한 효능이 있다.

 

▶ 불면증에 효과가 있다.

 

▶ 위대한 밥상에서는 뇌의 세포를 보호하는데 오디가 좋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