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에 떠난 보물섬 남해 여행 아침 일찍 다랭이마을을 바다를 구경한 후 우리는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했다.우리의 계획은 가천에 설흘산을 오르고 응봉산으로 가서 선구마을로 하산이였다. 여기가 바다를 마주보고 있는 설흘산 미희씨 본격적인 사진찍기 시작! 산 뒤로 멋진 바다가 있었다. 그늘하나 없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저 꼭대기까지 우리가 갈 길은 아직도 멀어만 보였다. 오르다가 전문적으로 보이는 산악인을 만났다. 그 언니(?)는 무릎보호대 까지 착용한 완벽한 복장에 전투적으로 산행을 하고 있었다. 이제 슬슬 흙길이 보이면서 가파른 산길이 펼쳐진다. 조금만 더 가면~ 빙고! 설흘산 봉수대에 도착!!
설흘산(Mt.Seolheursan)
5월 봄에 떠난 보물섬 남해 여행
아침 일찍 다랭이마을을 바다를 구경한 후 우리는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했다.
우리의 계획은 가천에 설흘산을 오르고 응봉산으로 가서 선구마을로 하산이였다.
여기가 바다를 마주보고 있는 설흘산
미희씨 본격적인 사진찍기 시작!
산 뒤로 멋진 바다가 있었다.
그늘하나 없는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저 꼭대기까지 우리가 갈 길은 아직도 멀어만 보였다.
오르다가 전문적으로 보이는 산악인을 만났다.
그 언니(?)는 무릎보호대 까지 착용한 완벽한 복장에 전투적으로 산행을 하고 있었다.
이제 슬슬 흙길이 보이면서 가파른 산길이 펼쳐진다. 조금만 더 가면~
빙고! 설흘산 봉수대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