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는 것을 ‘고양이 세수’라고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을 경우 얼굴 피부에 노폐물이 쌓인다. ▲여드름 피부는 민감하기 때문에 세안시 너무 세게 문지르면 역효과를 낸다 © 데일리코스메틱(TheDailyCosmetic) 이처럼 일반 피부에는 적합하지 않은 ‘고양이 세수’가 여드름 피부에는 적합하다는 견해가 등장했다. 여드름 피부의 민감성을 감안 얼굴에 자극을 많이 주는 세안법이 좋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 세수를 추천하는 것. 전문의는 "여드름 피부는 민감해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며 "화장품을 사용할 때도 자극이 심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여드름을 손으로 짤 경우 손에 있는 세균이 상처부위에 감염되어 색소침착 등 흉터를 남길 수 있다"며 "여드름을 손으로 짜는 습관은 가급적 삼갈 것"을 당부했다. 전문의는 "빠른 치료를 위해 약물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여드름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여드름의 원인을 알지 못하고 미용적인 측면에 치우쳐서 여드름을 제거하려고 하면 오히려 덧날 수 있다 것. 전문의는 “여드름은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사원문보기 4
여드름 피부엔 ‘고양이 세수’가 명약
흔히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는 것을 ‘고양이 세수’라고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깨끗하게 세안하지 않을 경우 얼굴 피부에 노폐물이 쌓인다.
이처럼 일반 피부에는 적합하지 않은 ‘고양이 세수’가 여드름 피부에는 적합하다는 견해가 등장했다.
여드름 피부의 민감성을 감안 얼굴에 자극을 많이 주는 세안법이 좋지 않기 때문에 고양이 세수를 추천하는 것.
전문의는 "여드름 피부는 민감해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며 "화장품을 사용할 때도 자극이 심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여드름을 손으로 짤 경우 손에 있는 세균이 상처부위에 감염되어 색소침착 등 흉터를 남길 수 있다"며 "여드름을 손으로 짜는 습관은 가급적 삼갈 것"을 당부했다.
전문의는 "빠른 치료를 위해 약물을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여드름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여드름의 원인을 알지 못하고 미용적인 측면에 치우쳐서 여드름을 제거하려고 하면 오히려 덧날 수 있다 것.
전문의는 “여드름은 다른 질환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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