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지 않기로 했잖아...안그러기로 했잖아...왜 또 그래..바보같이...이젠 니것이 아니란걸...그누구 보다도 더 잘안잖아...이런다고...다시 내것이 되진 않는 단걸 잘알잖아..이젠..정말 이젠...여기까지만 하자...이렇게 수없이 다짐 하면서도 내 마음 담긴 한숨만이라도바람결에 전해지길 바라는... 어쩔수 없는 어리석은 바램...
어쩔수 없는 어리석은 바램...
이러지 않기로 했잖아...
안그러기로 했잖아...
왜 또 그래..
바보같이...이젠 니것이 아니란걸...
그누구 보다도 더 잘안잖아...
이런다고...
다시 내것이 되진 않는 단걸 잘알잖아..
이젠..정말 이젠...
여기까지만 하자...
이렇게 수없이 다짐 하면서도
내 마음 담긴 한숨만이라도
바람결에 전해지길 바라는...
어쩔수 없는 어리석은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