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이 흘렀네요.... 지금으로 부터 대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을 말할까 합니다.. 1학년 2학기 시절 한 복학생 오빠를 좋아했었습니다.. 속으로 끙끙 앓고 내색을 못했죠..그러던 어느날~~ " 띠리리~~~~~~~~~~~""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에 전화가 옵니다.............앗!! 내가 좋아하던 오빠였어요 " 머하니" " 아..저 그냥 집에 있어요.." " 영화나 보러 가자" " 영화요?~? 좋죠.." 저는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후다닥 준비하고 약속 장소로 달려갔죠.. 그 당시 영화가 집으로... 상영했었죠... 머...즐겁게 영화를 본 후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였어요 오빠 얼굴만 쳐다보면서 " 응 갈께......... 조심해서 가..." 그러면서 택시 문을 열고 다리 반쯤 타는데 앞 사람이 화들짝 놀라면서 "누구세요??'" " 네???" 저기 들려오면 오빠의 목소리~! " 00 야~~ 그거 택시 아니야~~~~~~~~~~~~~!!!!!!!!1 엥?? 아뿔사... 언능 내려 차 문을 본 순간 창피했어요... 택시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볼 수가 없었죠 제가 탔던 건 택시가 아닌 낯선 남자의 차였습니다..얼마나 창피하던지~~ 그런 모습을 그 오빠는 웃느라 정신이 없네요.ㅠㅠㅠㅠ 암튼!!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눈 팔다가 저 처럼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 인 줄 알고 탔던 차가 .......
벌써 5년이 흘렀네요....
지금으로 부터 대학교 1학년때 있었던 일을 말할까 합니다..
1학년 2학기 시절 한 복학생 오빠를 좋아했었습니다..
속으로 끙끙 앓고
내색을 못했죠..그러던 어느날~~
" 띠리리~~~~~~~~~~~""
황금같은 주말 토요일에 전화가 옵니다.............앗!! 내가 좋아하던 오빠였어요
" 머하니"
" 아..저 그냥 집에 있어요.."
" 영화나 보러 가자"
" 영화요?~? 좋죠.."
저는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후다닥 준비하고 약속 장소로 달려갔죠..
그 당시 영화가 집으로... 상영했었죠...
머...즐겁게 영화를 본 후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였어요
오빠 얼굴만 쳐다보면서
" 응 갈께......... 조심해서 가..."
그러면서 택시 문을 열고 다리 반쯤 타는데 앞 사람이 화들짝 놀라면서
"누구세요??'"
" 네???"
저기 들려오면 오빠의 목소리~!
" 00 야~~ 그거 택시 아니야~~~~~~~~~~~~~!!!!!!!!1
엥??
아뿔사... 언능 내려 차 문을 본 순간 창피했어요... 택시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볼 수가 없었죠
제가 탔던 건 택시가 아닌 낯선 남자의 차였습니다..얼마나 창피하던지~~
그런 모습을 그 오빠는 웃느라 정신이 없네요.ㅠㅠㅠㅠ
암튼!!
좋아하는 사람한테 한눈 팔다가 저 처럼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