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구나 재료만 있음 다 만들어 내실수 있고 ~ 맛있게 즐기실수 있는 메뉴랍니다.이름하야~~~~ 해물야채덮밥~ 해물과 야채를 넣고 양념장 소스붓고 끓이시다가녹말물로 농도를 맞춰내심 되는 요리인데요 자주해먹기도 하지만누가 만들어도 맛있게 만들어 낼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저 이요리 결혼하고 요리학원가서 세번째로 배웠던 요리인데 ㅋㅋ 앞에 두가지 요린 솔직히 별로 였는데 이요릴 학원에서 시식할때넘 맛있게 먹어서 요즘도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나 해물있음 짜투리 재료 청소하기도 좋고해서자주 해먹는 요리랍니다. 요리법도 소스만 잘 만들어냄 누가해도 맛은 똑같을꺼에요간편하고 짜투리 재료들 없애기에도 좋으니 오늘 한번 간단히 만들어 보세요나와있는 해물과 야채들은 댁에 있는걸 적절이 활용하셔도 됩니다. 재료소개 냉동새우살한컵. 모듬해물한컵. 청주5숟갈. 야채: 새송이버섯2개. 파프리카 청.홍.주.노 각기 1/5개씩. 쪽마늘4쪽.대파반뿌리양념장: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케쳡한숟갈. 통깨.참기름살짝 / 녹말물: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카놀라유2숟갈 ================================================ 요리순서 냉동새우살 대략 열마리정도 꺼내서 흐르는물에 씻어 해동시켜서 준비모듬해물도 대략 컴으로 한컵정도 나오는 분량이에요 새우와 모듬해물 그릇에 담고 ~ 청주 5숟갈 넣고 ~ 야채 손질해 주심 될꺼 같네요 ..... 야채들 새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주시고요 써는 모양은 옆으로건 길쭉길쭉이건맘가는대로 썰어주세요 ㅎㅎ 쪽마늘4쪽은 얇게 슬라이스 해서 준비해 주시고요~파프리카는 색깔별로 조금씩 준비해 봤어요~ 길쭉길쭉 썰어 준비해 봤고요파역시도 ~ 5cm 로 해서 채썰어 준비해 봤습니다. 이제 해물 . 야채 다 준비됐으니 소스와 녹말물과 개어주심 될꺼같네요 ..... 소스만들기: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 케쳡한숟갈........ 고루 잘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녹말물 만들기 :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잘 개어서 준비~ ..... 먼저 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오일등 댁에 있는 오일사용/ 카놀라유2숟갈 정도 넣고 열오르게 해서마늘을 먼저 넣고 마늘향좀 나게 볶아주시다가~ 반쯤 익었을때 대파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 마늘과 대파 넣고 볶으시다가~ 준비해둔 해물을 넣고 ~ 볶아볶아주세요~해물이 반쯤 익었을때~ 야채넣고 볶으시다가 야채숨좀 죽고 했을때 준비해놨던 소스을 붓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 야채숨이 반쯤 죽었을때 소스물 붓고~~~~ 바글바글 끓이시다가~~거의 완성 단계에~ 녹말물넣고 ~ 농도을 맞춰주시고 한소끔 더 팍 끓여내심 완성..... 완성하고 나서 참기름 반숟갈. 통깨 살짝 두르시고~ 밥에 얹어 맛있게 비벼드심됩니다. 얼마전 중국집에 자장이 넘 먹고싶어 배달했더니 짜장면 한그릇에 ㅠㅠ 사천원이나 하는거 있져~ 작년해만도 삼천원씩 했던걸루 기억하는데?? 아닌가? ㅠㅠ전 그리 기억하는데 완전 놀랬어요 물가가 많이 오른줄은 알고 있는데다른 주부님들은 장보면서 느낀다 하는데 전 한꺼번에 몰아서 장을 보는지라한번볼때 왕창봐다가 요릴 해먹고 하는지라 잘 못 느꼈는데 짜장면 시키면서 ~ 이야~ 차라리 이럴봐엔 덮밥을 시켜먹겠다 싶어 오징어덮밥을 주문해 먹었는데~ 완전 놀랬네요~ 오징어 덮밥 한그릇에 육천원미치지 않고서야 ㅎㅎ 이리 받을수가 있어~ 하며 그래도 배달시킨 음식인지라암소리 안하고 먹고 났더니 억울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오징어 그래봐야 꼴랑 반마리 들어간거 같고 오징어 비싸봐야 한마리 천원이천원이면살껄아무리 야채값이 올랐다해도 해도해도넘한단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배달해주는 인건비도 붙고 ~ 이것저것 붙었겠지만 비싸도 이리 비쌀수가 있을까~ 했네요이요린 일주일전에 해먹은 요린데 ㅋㅋ 몇일 더 있다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9월의 첫날인데 ㅎㅎ 하고 올려보네요~ ㅋㅋ 재료비는 만원도 안 든거 같은데 울식구 세명이 먹을정도의 양인데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조금 귀찮더라도 앞으론 배달음식 안 먹을려고요 나가서 사먹음 모를까~ ㅠㅠ근데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면요리가 사알짝~ 땡기긴 하네요 ㅎㅎ 35
♨누가해도 맛있어! 해물.야채덮밥! ♨
이건 누구나 재료만 있음 다 만들어 내실수 있고 ~ 맛있게 즐기실수 있는 메뉴랍니다.
이름하야~~~~ 해물야채덮밥~ 해물과 야채를 넣고 양념장 소스붓고 끓이시다가
녹말물로 농도를 맞춰내심 되는 요리인데요 자주해먹기도 하지만
누가 만들어도 맛있게 만들어 낼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저 이요리 결혼하고 요리학원가서 세번째로 배웠던 요리인데 ㅋㅋ
앞에 두가지 요린 솔직히 별로 였는데 이요릴 학원에서 시식할때
넘 맛있게 먹어서 요즘도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나 해물있음 짜투리 재료 청소하기도 좋고해서
자주 해먹는 요리랍니다. 요리법도 소스만 잘 만들어냄 누가해도 맛은 똑같을꺼에요
간편하고 짜투리 재료들 없애기에도 좋으니 오늘 한번 간단히 만들어 보세요
나와있는 해물과 야채들은 댁에 있는걸 적절이 활용하셔도 됩니다.
재료소개
냉동새우살한컵. 모듬해물한컵. 청주5숟갈.
야채: 새송이버섯2개. 파프리카 청.홍.주.노 각기 1/5개씩. 쪽마늘4쪽.대파반뿌리
양념장: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
케쳡한숟갈. 통깨.참기름살짝 / 녹말물: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카놀라유2숟갈
================================================ 요리순서

냉동새우살 대략 열마리정도 꺼내서 흐르는물에 씻어 해동시켜서 준비
모듬해물도 대략 컴으로 한컵정도 나오는 분량이에요 새우와 모듬해물
그릇에 담고 ~ 청주 5숟갈 넣고 ~ 야채 손질해 주심 될꺼 같네요
.
.
.
.
.
야채들 새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주시고요 써는 모양은 옆으로건 길쭉길쭉이건
맘가는대로 썰어주세요 ㅎㅎ
쪽마늘4쪽은 얇게 슬라이스 해서 준비해 주시고요~
파프리카는 색깔별로 조금씩 준비해 봤어요~ 길쭉길쭉 썰어 준비해 봤고요
파역시도 ~ 5cm 로 해서 채썰어 준비해 봤습니다.
이제 해물 . 야채 다 준비됐으니 소스와 녹말물과 개어주심 될꺼같네요
.
.
.
.
.
소스만들기: 육수 (없음물로대체) 반컵. 간장2숟갈. 굴소스3숟갈. 청주2숟갈.
요리당0.5숟갈. 케쳡한숟갈........ 고루 잘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녹말물 만들기 : 녹말반숟갈. 물7숟갈 ......... 잘 개어서 준비~
.
.
.
.
.
먼저 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오일등 댁에 있는 오일사용/ 카놀라유2숟갈 정도 넣고 열오르게 해서
마늘을 먼저 넣고 마늘향좀 나게 볶아주시다가~ 반쯤 익었을때 대파를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
.
.
.
.
마늘과 대파 넣고 볶으시다가~ 준비해둔 해물을 넣고 ~ 볶아볶아주세요~
해물이 반쯤 익었을때~ 야채넣고 볶으시다가 야채숨좀 죽고 했을때
준비해놨던 소스을 붓고~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
.
.
.
.
.
야채숨이 반쯤 죽었을때 소스물 붓고~~~~ 바글바글 끓이시다가~~
거의 완성 단계에~ 녹말물넣고 ~ 농도을 맞춰주시고 한소끔 더 팍 끓여내심 완성
.
.
.
.
.
완성하고 나서 참기름 반숟갈. 통깨 살짝 두르시고~ 밥에 얹어 맛있게 비벼드심됩니다.
얼마전 중국집에 자장이 넘 먹고싶어 배달했더니 짜장면 한그릇에 ㅠㅠ
사천원이나 하는거 있져~ 작년해만도 삼천원씩 했던걸루 기억하는데?? 아닌가? ㅠㅠ
전 그리 기억하는데 완전 놀랬어요 물가가 많이 오른줄은 알고 있는데
다른 주부님들은 장보면서 느낀다 하는데 전 한꺼번에 몰아서 장을 보는지라
한번볼때 왕창봐다가 요릴 해먹고 하는지라 잘 못 느꼈는데
짜장면 시키면서 ~ 이야~ 차라리 이럴봐엔 덮밥을 시켜먹겠다 싶어
오징어덮밥을 주문해 먹었는데~ 완전 놀랬네요~ 오징어 덮밥 한그릇에 육천원
미치지 않고서야 ㅎㅎ 이리 받을수가 있어~ 하며 그래도 배달시킨 음식인지라
암소리 안하고 먹고 났더니 억울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오징어 그래봐야 꼴랑 반마리 들어간거 같고 오징어 비싸봐야 한마리 천원이천원이면살껄
아무리 야채값이 올랐다해도 해도해도넘한단 생각도 들고
아무래도 배달해주는 인건비도 붙고 ~ 이것저것 붙었겠지만 비싸도 이리 비쌀수가 있을까~ 했네요
이요린 일주일전에 해먹은 요린데 ㅋㅋ 몇일 더 있다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9월의 첫날인데 ㅎㅎ 하고 올려보네요~ ㅋㅋ 재료비는 만원도 안 든거 같은데 울식구
세명이 먹을정도의 양인데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조금 귀찮더라도 앞으론 배달음식 안 먹을려고요 나가서 사먹음 모를까~ ㅠㅠ
근데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면요리가 사알짝~ 땡기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