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칼럼] 무능정권이 불러오고 있는 금융위기

김상일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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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증시,환율,금리 차트를 통해서 한번 감을 잡아보자..     1.증시  


 

팍스넷에 있는 전세계 증시 주간 차트를 봤다.. 한눈에 봐도 압도적인 우리나라 증시의 하락율..

 

폭락중인 중국보다..전쟁중인 러시아보다..진앙의 근원 미국보다..심지어 우리가 못산다고 얕보는 동남아 국가들보다..우리증시의 하락율이 압도적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높으신분들은 부동산만 가지고 계신지..머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_-;;

 

 

2.환율

 


 

 

 

강만수는 취임시(2월말) 고환율 정책을 공공연히 지지하면서 환율 폭등을 몰고 왔다..차트에서 보이는 첫번째 환율 폭등은 그의 작품..

 

그러나.. 늘리려했던 수출은 세계경제 하락세속에 별로 안늘고 물가만 폭등하면서 오히려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여기저기서 삽질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며 강만수 경질론이 터지자..(6월달..) 차관인 최중경을 대리 경질하면서 높아가는 환율을 잡기 위해 노력한다..(MB의 30년 소망교회 동지라 안짤리고 버텼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그러나.. 보이는가? 환율차트? 정부가 200억달러..(20조원이상..)의 외환보유고를 써가며 막으려 했던 환율이 지금 이지경이다..결국 위기시에 버팀목이 되줄 피같은 외환을 20조원이나 낭비했는데도 막지 못했다는 이야기..

 

오히려 외국 금융사들은 한국이 환율에 대해 일관적이지 못한 입장을 펼치고 있다며 우리의 금융위기를 은근 반기고 있다..-_-;; 결국 이렇게 일관적이지 못한 환율정책이 위기를 불러오고 있는것이다..

 

 

3.금리

 


 

BBB- 회사채..금리가 10.5%를 넘어섰다.. 망하라는 이야기인가? 금리가 완전 급등하고 있다.. 머 그만큼 금융위기가 심화되어 돈줄이 마르고 있다는 이야기..

 

 

4.결론..

대통령하나 잘못 뽑았을 뿐인데..외환 보유고 세계5위,OECD국가중 경제성장률 3위..에 빛나던 나라가..불과 MB정권 6개월만에 금융위기설이라니..참 씁쓸함을 감출길이 없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901170039870h2&linkid=26&newssetid=463&from=r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