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건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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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야할 길을 알수 없네.

 

내가 잘 하는건 머지...?

 

내가 좋아하는건 머지?

 

삶을 살아가지만.. 목적을 잃은듯 주변을 둘러본다.

 

 

왜 사람들은 저리도 바쁘게 사는걸까?

무얼 위해?

 

 

미친듯이 달려가는 인생들~

 

나도 그 무리에 합류 되어 있지만... 나의 가는 길은 어디인가?

 

이리 저리 떠돌지 말고~

 

내가 진정 원하고,, 내가 진정 잘하는 일을 찾았으면 좋겠다~

 

 

삶의 끝에서 미소 지을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후회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나의 가진 달란트를 발휘하는 자이고 싶다~

 

 

주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