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일까?. 사람들은 아무리 사랑해줘도 아무리 웃고 떠들어도 이 채워지지않는 허전함.... 언제부터인가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 외로움... 아니 그리움인가?.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즐겁게 모여서 담소를 나누다 헤어져도... 하하 호호 즐건 여행을 다녀와도 친구들이랑 쇼핑도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겨도 아무리 화려한 무도회를 갔다와도 되돌아올땐 여전히 혼자라는 생각에 또 우울해지기... 화려한 음악과 조명이 날 내려째도 그 속에 외로운 나.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어도 여전히 혼자있을때나 혼자 돌아오는날이면 어김없이 우울해진다.... 혼자 돌아와 현관문을 닫는 순간부터 난 또 외톨이가 된다. 사람들은 원래 외로운 동물이라지만.. 정말 싫어진다. 나 위해주는 사람이 있음 그걸로 된건데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지... 왜이리 잡생각이 드는지... 가끔은 내 머릿속을 지워버리고싶다... 단순해 지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만큼 나 자신이 성숙해지는거지만... 여전히 난 사랑을해도 즐거워도 외로운건 어쩔수 없나보다... 사람의 뒷모습은 참 쓸쓸하고 외로움이 묻어난다. 그래서 뒷모습이 싫다. 그래서 나 항상 먼저 돌아선다. 이 외로움을 떨치수 없다면 즐길수 밖에............ 외 로 움 . 가끔은 외로운탓에 그리워하는건지 그리운탓에 외로워하는건지 난 잘 모르겠다.................k.h™ 2
외로움.
왜 일까?.
사람들은 아무리 사랑해줘도
아무리 웃고 떠들어도
이 채워지지않는 허전함....
언제부터인가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이 외로움... 아니 그리움인가?.
친구들이랑 웃고 떠들고
즐겁게 모여서 담소를 나누다 헤어져도...
하하 호호 즐건 여행을 다녀와도
친구들이랑 쇼핑도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겨도
아무리 화려한 무도회를 갔다와도
되돌아올땐 여전히 혼자라는 생각에
또 우울해지기...
화려한 음악과 조명이 날
내려째도 그 속에 외로운 나.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어도 여전히 혼자있을때나
혼자 돌아오는날이면
어김없이 우울해진다....
혼자 돌아와 현관문을 닫는
순간부터 난 또 외톨이가 된다.
사람들은 원래 외로운 동물이라지만..
정말 싫어진다. 나 위해주는 사람이 있음
그걸로 된건데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지...
왜이리 잡생각이 드는지...
가끔은 내 머릿속을 지워버리고싶다...
단순해 지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만큼 나 자신이 성숙해지는거지만...
여전히 난 사랑을해도 즐거워도
외로운건 어쩔수 없나보다...
사람의 뒷모습은 참 쓸쓸하고
외로움이 묻어난다.
그래서 뒷모습이 싫다.
그래서 나 항상 먼저 돌아선다.
이 외로움을 떨치수 없다면
즐길수 밖에............
외 로 움 .
가끔은 외로운탓에 그리워하는건지
그리운탓에 외로워하는건지 난 잘 모르겠다.................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