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미스프랭

이기훈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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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프랭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삶은 우리를 난관에 봉착시켜 우리의

용기와 변화의 의지를 시험한다. 그럴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척

하거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핑계를 대며 슬그머니 달아나

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도전은 기다리지 않는다. 삶은 뒤돌아

보지 않는다. 일주일, 그 정도면 우리가 운명을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악마와 미스프랭(파울로 코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