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컨셉,,,공주(?) 로 만들어놓았던.. 예빈.. 언제나처럼.. 무대에선 재즈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너의 모습, 너의 열정이 느껴졌었어.. 사실 무용인이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용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거든.. 그런데 무대에서도 역시 재즈를 사랑하는 너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졌고.. 객석에 샘 뒤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잘한다." 라는 소리를 했을땐..샘 어깨가 하늘까지 올라갈 뻔했단다.. 너무 수고많았고,, 잘했어~~^^예빈이~~^^ 1
임예빈 (중등부) - " Heart beat " (재즈댄스)
이번컨셉,,,공주(?) 로 만들어놓았던..
예빈..
언제나처럼..
무대에선 재즈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너의 모습, 너의 열정이 느껴졌었어..
사실 무용인이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용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거든..
그런데 무대에서도 역시 재즈를 사랑하는 너의 열정이 그대로 느껴졌고..
객석에 샘 뒤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잘한다."
라는 소리를 했을땐..샘 어깨가 하늘까지 올라갈 뻔했단다..
너무 수고많았고,,
잘했어~~^^예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