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숙소에서 아침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마이클과 제임스입니다.사실 두분 이름 모릅니다.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발견한 건물입니다.무슨건물인지는 모르나, 제가 건축을 전공하므로 건물 사진이 많습니다. 어느 한 골목입니다.중국의 느낌이 팍팍 나는 곳이라서 바로 셔터를 눌렀습니다.대만은 역시 중국에서 나왔네요 ㅋ 어느한 아주머니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빌면서 바로 셔터 찰칵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맞은편에 있는 K-Mall 입니다. 저흰 밤늦게 거릴 나서서 고기뷔페를 찾으러 떠났습니다. 지하상가의 모습 지하상가에서 기념으로! 너무 힘들게 돌아다녔더니 또 목이마르네요왠지 쿠우삘나는 쿠우 짭퉁입니다. qq 라네요 드디어 뷔페인 라꾸아키니쿠에 도착!!!어디냐면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정문을 등지고 왼쪽 끝으로 도로를 건넌 후계속 직진하면 맥도날드 가기전에 2층에 있습니다!한사람당 저녁식사로는 약 400NT 구요. 한화로 14000~15000원 합니다.무한대로 갖다줄 뿐더러, 육질이 좋아요 ㅋ 셀프가 아니고 닭고기와 소고기 그리고 돼지고기를 가져다줍니다.저흰 무조건 소고기만 달라했습니다. 이게바로 소 혀 입니다. 아 또먹고싶네요 ㅠㅠㅠㅠ 다먹고 마지막 후식으로 떡튀김을 주셨습니다.그리고 손수 사진 한장 찍어주시더군요 저 뒤에 분은 저희 테이블을 맞으신 종업원입니다.그렇게 맛있게 저녁을 먹고 다시 숙소로 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4일째 역으로 가던 중 매우 신기한 걸 보았습니다.보이는 것은 주상복합아파트같은건데요 고가도로가 이 건물을 통과하는 구조였습니다.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밑에 이런 것들을 팔더군요, 저흰 바로 일어나자마자 고궁 박물관을 찾아갔습니다.4대 박물관중 하나이죠. 뭐랄까,,,, 매우 시끄러운 박물관이었습니다.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었으나 막 찍어댔습니다. 전 의지의 한국인입니다.고궁박물관 앞입니다. 고궁박물관의 전경을 파노라마로 찍어보았습니다. 여기가 바로 만두가 유명한 딩타이펑입니다.고궁박물관에서 나와서, 저흰 타이페이의 메인인 101빌딩을 보러가는 길에이 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만두를 빚는 주방사람들 이게 가장 유명한 만두입니다. 초간장을 살짝 찍어서 숟가락에 얹은 후, 살짝 찢어 국물을 낸다음에 생강을 얹어 먹는 거라네요꽤 맛있었습니다. 이건 자장면인데요... 자장면이 아닙니다. 중국 자장면 맛없더군요.. 이건 말그대로 볶음밥 위에 갈비가 올려져있었습니다. 이름하여 갈비볶음밥.배도 불렀겠다 이제 101빌딩으로 바로 향했습니다. 101빌딩 옆의 쇼핑몰입니다. 101빌딩 출입티켓을 파는 곳입니다. 철저한 소지품 검사 후에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더군요..가격은 400NT입니다. 매우 비싸요.. 도착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빌딩입니다. 도로가 죽여주네요 유리창이 너무 더러워서 카메라가 포커스를 계속 유리창으로 맞추는 바람에 멋진 야경사진이 나오질 못했습니다.ㅠㅠㅠㅠ 좀 닦지..... 이 동그란게 바로 이 건물의 구조적 시스템입니다.태풍이나 지진의 피해를 최소한 시켜주기 위한 장치인데요, 바람이 세게 불거나지진이 일어나면 이 추가 중심을 맞추어 건물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기념샷 101빌딩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홀로그램 터널입니다.그냥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찍었습니다. 101빌딩 관람후... 솔직히 너무 돈아까웠던 것같고..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차라리 그 주위 백화점을 둘러보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실망한 탓인지... 배가고파졌습니다. 그래서 우육탕을 먹었습니다.그리고 또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4일째 하루가 흘러갔습니다. 5일째아침에 어영부영 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흘렀습니다. 오늘은 마지막날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온천을 가는 날입니다. 노천탕이죠.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건 도로 주변으로 물이 흐르는데 저 물이 온천 수입니다. 뜨겁습니다. 여기가 바로 일본식입니다. 원래는 40NT 짜리 매우 싸고 좋은 노천탕을 찾았는데못 들어갔어요.. 시간상.. 그래서 그냥 동네 목욕탕 같은 온천을 찾아갔습니다.엄청나게 뜨겁더군요. 하지만 피로를 싹 풀어주었습니다. 집에 돌아 가는길에 보았는 광경입니다.항상 저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이정도의 인파가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그래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날 밤이 너무 아쉬워서 잠깐 바람 좀 쐬러 나왔습니다.그렇게 마지막 날 밤은 깊어갔습니다. 이제 떠날 시간입니다.바이바이 타이완. 바이바이 타이페이~11월달에 한번더 가볼 계획입니다. 그 밖의 사진타이완맥스의 주인 아저씨네 고양이 미미 입니다. 중산 지하상가 밖으로 나오니 곤히 잠드신 분이 계시더군요이 분은 아마 집에 에어컨이 없을 겁니다. 다시 한번 더 가고싶은 타이완.정말 덥지만정말 재밌었습니다!그럼 빠이빠이~ 1
Taipei 대만 타이페이 여행기(2)
3일째
숙소에서 아침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마이클과 제임스입니다.
사실 두분 이름 모릅니다.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발견한 건물입니다.
무슨건물인지는 모르나, 제가 건축을 전공하므로 건물 사진이 많습니다.
어느 한 골목입니다.
중국의 느낌이 팍팍 나는 곳이라서 바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대만은 역시 중국에서 나왔네요 ㅋ
어느한 아주머니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빌면서 바로 셔터 찰칵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맞은편에 있는 K-Mall 입니다. 저흰 밤늦게 거릴 나서서
고기뷔페를 찾으러 떠났습니다.
지하상가의 모습
지하상가에서 기념으로!
너무 힘들게 돌아다녔더니 또 목이마르네요
왠지 쿠우삘나는 쿠우 짭퉁입니다. qq 라네요
드디어 뷔페인 라꾸아키니쿠에 도착!!!
어디냐면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정문을 등지고 왼쪽 끝으로 도로를 건넌 후
계속 직진하면 맥도날드 가기전에 2층에 있습니다!
한사람당 저녁식사로는 약 400NT 구요. 한화로 14000~15000원 합니다.
무한대로 갖다줄 뿐더러, 육질이 좋아요 ㅋ 셀프가 아니고 닭고기와 소고기 그리고 돼지고기를 가져다줍니다.
저흰 무조건 소고기만 달라했습니다.
이게바로 소 혀 입니다.
아 또먹고싶네요 ㅠㅠㅠㅠ
다먹고 마지막 후식으로 떡튀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손수 사진 한장 찍어주시더군요 저 뒤에 분은 저희 테이블을 맞으신 종업원입니다.
그렇게 맛있게 저녁을 먹고 다시 숙소로 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4일째
역으로 가던 중 매우 신기한 걸 보았습니다.
보이는 것은 주상복합아파트같은건데요 고가도로가 이 건물을 통과하는 구조였습니다.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밑에 이런 것들을 팔더군요,
저흰 바로 일어나자마자 고궁 박물관을 찾아갔습니다.
4대 박물관중 하나이죠. 뭐랄까,,,, 매우 시끄러운 박물관이었습니다.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었으나 막 찍어댔습니다. 전 의지의 한국인입니다.고궁박물관 앞입니다.
고궁박물관의 전경을 파노라마로 찍어보았습니다.
여기가 바로 만두가 유명한 딩타이펑입니다.
고궁박물관에서 나와서, 저흰 타이페이의 메인인 101빌딩을 보러가는 길에
이 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만두를 빚는 주방사람들
이게 가장 유명한 만두입니다.
초간장을 살짝 찍어서 숟가락에 얹은 후, 살짝 찢어 국물을 낸다음에 생강을 얹어 먹는 거라네요
꽤 맛있었습니다.
이건 자장면인데요... 자장면이 아닙니다. 중국 자장면 맛없더군요..
이건 말그대로 볶음밥 위에 갈비가 올려져있었습니다. 이름하여 갈비볶음밥.
배도 불렀겠다 이제 101빌딩으로 바로 향했습니다.
101빌딩 옆의 쇼핑몰입니다.
101빌딩 출입티켓을 파는 곳입니다.
철저한 소지품 검사 후에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더군요..
가격은 400NT입니다. 매우 비싸요..
도착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빌딩입니다.
도로가 죽여주네요
유리창이 너무 더러워서 카메라가 포커스를 계속 유리창으로 맞추는 바람에
멋진 야경사진이 나오질 못했습니다.ㅠㅠㅠㅠ 좀 닦지.....
이 동그란게 바로 이 건물의 구조적 시스템입니다.
태풍이나 지진의 피해를 최소한 시켜주기 위한 장치인데요, 바람이 세게 불거나
지진이 일어나면 이 추가 중심을 맞추어 건물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기념샷
101빌딩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홀로그램 터널입니다.
그냥 주저앉았습니다. 그리고 찍었습니다.
101빌딩 관람후... 솔직히 너무 돈아까웠던 것같고..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차라리 그 주위 백화점을 둘러보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실망한 탓인지... 배가고파졌습니다. 그래서 우육탕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실망했습니다. 그렇게 4일째 하루가 흘러갔습니다.
5일째
아침에 어영부영 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흘렀습니다. 오늘은 마지막날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온천을 가는 날입니다. 노천탕이죠.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건 도로 주변으로 물이 흐르는데 저 물이
온천 수입니다. 뜨겁습니다.
여기가 바로 일본식입니다. 원래는 40NT 짜리 매우 싸고 좋은 노천탕을 찾았는데
못 들어갔어요.. 시간상.. 그래서 그냥 동네 목욕탕 같은 온천을 찾아갔습니다.
엄청나게 뜨겁더군요. 하지만 피로를 싹 풀어주었습니다.
집에 돌아 가는길에 보았는 광경입니다.
항상 저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이정도의 인파가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그래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날 밤이 너무 아쉬워서 잠깐 바람 좀 쐬러 나왔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날 밤은 깊어갔습니다.
이제 떠날 시간입니다.
바이바이 타이완. 바이바이 타이페이~
11월달에 한번더 가볼 계획입니다.
그 밖의 사진
타이완맥스의 주인 아저씨네 고양이 미미 입니다.
중산 지하상가 밖으로 나오니 곤히 잠드신 분이 계시더군요
이 분은 아마 집에 에어컨이 없을 겁니다.
다시 한번 더 가고싶은 타이완.
정말 덥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