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전적 분위기.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다. 예쁘긴 예쁘다. - 마감은 그럭저럭. 내 것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안쪽 부리와 몸통 연결되는 쪽이 영 아니였다. - 씻는 게 생각보다 불편하다. 입구가 좀 좁다. 손잡이 달린 브러시를 써야할 듯 - 그리고 핸들링이 쉽지 않다. 특히나 물을 반 이상 채우면..상당히 힘들어진다. 티포원 종류의 다기가 약간씩 그런면이 없지 않으나..이건 좀 아니다. [2006/09/01]
[Teawear] Tea for one - Scandolet,Germany
- 고전적 분위기.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다. 예쁘긴 예쁘다.- 마감은 그럭저럭. 내 것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안쪽 부리와 몸통 연결되는
쪽이 영 아니였다.
- 씻는 게 생각보다 불편하다. 입구가 좀 좁다. 손잡이 달린 브러시를 써야할 듯
- 그리고 핸들링이 쉽지 않다. 특히나 물을 반 이상 채우면..상당히 힘들어진다.
티포원 종류의 다기가 약간씩 그런면이 없지 않으나..이건 좀 아니다.
[200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