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가격미정 베르니체 by 미오뜨레(38×36×20). 7 가격미정 디올(36×40×11).
8 72만5천원 타임(31×45×11).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ACTIVE CARRYALL
모델, 에디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은 사람들은 가방 안에 잡동사니가 많기로 유명하다.
또 스타일에 목숨 건다. 화보 촬영장에 모이면 어찌 그리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지 놀라울 정도.
유니섹스 스타일로 크로스오버도 가능하며, 어깨에 둘러메고 거리를 힘차게 걸을 수 있어 프리한 워킹 우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 83만3천원 쌤소나이트(45×31×18). 2 1백59만원 롱샴(36×36×20).
3 레이첼 빌슨이 든 일러스트 코팅 캔버스 백은 바로 랑방. 가격미정(53×45×10).
4 남자친구와 같이 들어도 좋겠다. 2백만원대 멀버리(51×38×18).
5 2백만원대 D&G(43×29×20). 6 13만8천원 레스포색(57×35×20)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FIRST LADY TOTES
이 가방을 보고‘어머, 우리 엄마나 할머니 사드리면 좋겠네!’라고 생각했다면 트렌드세터가 되긴 글렀다. 작고, 고급스럽고, 스트럭처가 강한 이 토트백들은 일명‘마담 사르코지 백’이라 불리며 수많은 브랜드에서 쏟아지고 있으니까. 진짜 퍼스트 레이디가 아니므로 꼭 정갈한 스커트 슈트에 들지 않아도 되니, 더 좋을 수밖에..
1 4백90만원 펜디(32×24×16). 2 가격미정 닥스(36×20×18).
3 가격미정 까르띠에(36×253×11). 4 37만5천원 앤클라인(25×35×16).
5 2천만원대 로에베(30×28×10).
6 유행과 전혀 무관함. 퍼스트 레이디나 왕비는 물론, 성공한 여자 CEO들이 꼭 가지고 있다는 바로 그 가방. 좀 무리해서 사도 절대 후회 안하는 드림 백. 가격미정 에르메스(29×21×10).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HANDS FREE
YSL 비사스 백은 지난 시즌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패션 에디터들이 가장 열광한 백이기도 하다.
어중간한 길이의 스트랩 때문에 어깨에 멜 수밖에 없지만, 어딘가 묘하게 시크하다.
그래서인지 보이시하고 인텔리전트한 숄더백이 러시다.
1 크로커 무늬로 컴백한 비사스 백 가격미정 YSL(30×28×12).
2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43×30×13). 3 36만원 리즈 클레이본(39×40×10).
이번 가을 새로 나온 잇 백 스타일
BIG IN THE CRTY
코스모 독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할 스타일이 아닐까 싶다. 에디터도 마찬가지다. 질 좋은 가죽에, 사이즈도 큼직하고, 여기저기 대충 걸쳐도 스타일이 사는 진정한‘잇’백들이다. 그런 만큼 하나 사면 본전 생각 안 난다. 자연스럽게 구김이 생기는 호보 백이 트렌드.
1 1백만원대 겐조(37×45×24). 2 가격미정 코치(44×41×12).
3 6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64×32×20) 4 별 모양 스터드가 촘촘히 박힌 지미추의 스카이 백. 크랙이 살짝 들어간 레더 보디가 예술이다. 가격미정(43×40×10).
5 12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64×32×1). 6 가격미정 펜디(42×32×16)
7 가격미정 토즈(40×36×12).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EXOTIC SKINS
아마존 동물보호협회에서 알면 큰일 날 시즌이 이번 2008 F/W.
악어, 타조, 도마뱀, 비단뱀 등 정글 동물의 스킨이 가장 핫한 가방 소재니 말이다.
가격이 워낙 비싸 대중화는 힘들어 보여 그나마 다행. 하지만 이그조틱 스킨 백의 열기는 쉽게 식을 것 같지 않다. 왜? 너무 멋지거든.
1 스네이크 레더에 광택 코팅을 해 초절정 럭셔리. 가격미정 토즈(44×27×17).
2 가격미정 MCM(44×35×7). 3 3백만원대 멀버리(26×37×7).
4 9백98만원 로에베(39×31×33). 5 6백9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34×29×11).
6 가격미정 베르니체 by 미오뜨레(38×36×20). 7 가격미정 디올(36×40×11).
8 72만5천원 타임(31×45×11).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ACTIVE CARRYALL
모델, 에디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같은 사람들은 가방 안에 잡동사니가 많기로 유명하다.
또 스타일에 목숨 건다. 화보 촬영장에 모이면 어찌 그리 큰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지 놀라울 정도.
유니섹스 스타일로 크로스오버도 가능하며, 어깨에 둘러메고 거리를 힘차게 걸을 수 있어 프리한 워킹 우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1 83만3천원 쌤소나이트(45×31×18). 2 1백59만원 롱샴(36×36×20).
3 레이첼 빌슨이 든 일러스트 코팅 캔버스 백은 바로 랑방. 가격미정(53×45×10).
4 남자친구와 같이 들어도 좋겠다. 2백만원대 멀버리(51×38×18).
5 2백만원대 D&G(43×29×20). 6 13만8천원 레스포색(57×35×20)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FIRST LADY TOTES
이 가방을 보고‘어머, 우리 엄마나 할머니 사드리면 좋겠네!’라고 생각했다면 트렌드세터가 되긴 글렀다. 작고, 고급스럽고, 스트럭처가 강한 이 토트백들은 일명‘마담 사르코지 백’이라 불리며 수많은 브랜드에서 쏟아지고 있으니까. 진짜 퍼스트 레이디가 아니므로 꼭 정갈한 스커트 슈트에 들지 않아도 되니, 더 좋을 수밖에..
1 4백90만원 펜디(32×24×16). 2 가격미정 닥스(36×20×18).
3 가격미정 까르띠에(36×253×11). 4 37만5천원 앤클라인(25×35×16).
5 2천만원대 로에베(30×28×10).
6 유행과 전혀 무관함. 퍼스트 레이디나 왕비는 물론, 성공한 여자 CEO들이 꼭 가지고 있다는 바로 그 가방. 좀 무리해서 사도 절대 후회 안하는 드림 백. 가격미정 에르메스(29×21×10).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HANDS FREE
YSL 비사스 백은 지난 시즌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패션 에디터들이 가장 열광한 백이기도 하다.
어중간한 길이의 스트랩 때문에 어깨에 멜 수밖에 없지만, 어딘가 묘하게 시크하다.
그래서인지 보이시하고 인텔리전트한 숄더백이 러시다.
1 크로커 무늬로 컴백한 비사스 백 가격미정 YSL(30×28×12).
2 가격미정 마크 제이콥스(43×30×13). 3 36만원 리즈 클레이본(39×40×10).
4 21만9천원 매긴나잇브리지(45×27×5). 5 4백90만8천원 펜디(27×18×5).
6 1백만원대 보나마리(35×22×7). 7 70만원대 멀버리(28×34×7).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
EVERYDAY CLUTCH
어깨를 짓누르는 짐스런 가방을 벗어던진 기분, 그건 클러치를 들어봐야 알 수 있다.
이제 클러치는 파티 전용이 아니므로 당신의 메인 백 리스트에 올릴 것. 단, 데일리 백 대신 들자면 이것저것 들어갈 만한 빵빵한 수납력이 필수다. 그래서 빅 사이즈 클러치가 필요한 것.
1 43만3천원 질 스튜어트(37×20×1). 2 가격미정 구찌(42×23×5).
3 가격미정 커스텀 내셔널(41×22×1). 4 가격미정 프라다(28×15×6).
5 전형적인 클러치 셰이프가 아니라서 시크하다. 40만원대 롱샴(32×22×5).
6 28만9천원 브라치아리니(34×16×1).
★ 괄호 안의 숫자는 가방의 가로X세로X 폭 사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