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피곤해서 일찍 잤습니다 ㅋㅋ 그런데 꿈을꾸더군요.. 원래 이상한일이 꿈속에선 당연하듯이 생각되는때 있지않습니까??? 제 꿈 경험은 이렇습니다. ---------------------------전주 지방의 아중중학교 운동장에서 무슨 경기를 합니다. 허나 그 경기에서 지면 죽는다는 것을 압니다.(물론 구라지만 꿈속에선 글캐 인지됩니다) 그 경기가 무엇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졌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그 구름사이로 '겟앰프드'의 직업 야수에서 황소같이생긴 그 캐릭이있지않습니까? 그것이 우리학교가 5층건물인데 그것의 반절크기가 내려오는것입니다!!구름사이로!!!!! 저는 천재적인 몸놀림으로 왼쪽에 약간 경사지고 주위에 나무가있는(물론실제로없지만 꿈속에서는 있는)곳으로 텨텻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잇다가 점점 그녀석이 다가옵니다 그러다가 저랑같이 튄녀석들(제뒤에넘들)이 차례차례 죽는것을보고 정말 절망적으로생각햇어요 ㅜㅜ 무서웟음 그러다 이제 내차례가됫습니다 이번엔 '바람의 나라'처럼 제 시선 아래에 로그아웃버튼이 잇더군요 ㅡㅡ; 그걸 주먹으로 후려쳣더니 겜소설에서나 나올법한(보스몬스터와 대결중에는 로그아웃이 불가능하다는) 음성인지 메시지인지가 뜨면서 로그아웃이 안됬습니다ㅜㅜ 이제 한명만더 죽이면 제차례가오는데 하필 그 한명이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웅'이 였습니다. 제가 다리가 안움직여지면서 그녀석을 길막하고 그녀석도 세상과 이별을했습니다. 미안하게시리; 그러면서 저는 영혼이 되면서 어떤 오두막으로 가게됩니다.(물론 꿈이지만 글케생각하게됨) 거기에는 저처럼 경기를하면서 죽은사람들이 많이있었습니다. 저희 학교학생들도 있었고..모르는사람도 있었고.....(저는 고1입니다/졸업한학교가 아중중학교 ㅋㅋ;) 그러다가 영혼이지만 손발등등 잇을건 다잇엇고 사람들 눈에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친구들과(그때는 친구가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도로로..) 나같은사람을 도와주려햇었는데 아니 이게왠일!! 어떤 아파트 옥상에있었는데 또 그 학교위에서 구름이 끼면서 야수 황소자식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이런 X됫다 ㅋㅋ 그래서 얼른 내려가서 어떤 과일가게 할머니한테 자전거좀 빌리려햇더니 안된다면서 쫒아내더군요(영혼인데 왜보이는건지??) 그러더니 장소가 바꼇습니다 학교 후문이엇죠 거기서 도로로랑 틈을 노리고있엇는데 그 괴물자식이 우릴보는겁니다!!! 죽을때랑 똒같이 몸이 안움직여졌죠.....한마디로 무모한도전이엇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다리는 조금조금씩 움직엿어요 그래서 막튀다가 저희 고등학교 학주쌤을 만났어요!!! 살려달라고하고 텻죠 판타지책읽어본사람들은 알꺼에요 성직자/클레릭/프리스트/비숍 등을 언데드를 잡을때 최고인직업들인데 아니 글쎄 학주가 성직자 엿습니다 ㅋㅋㅋㅋ; 학주가 우리를 살려줫죠 다시 자리가옮겨져서 오두막 옆에 자세히보니 큰건물이 있더군요 거긴저같이죽은사람들이 잔뜻잇었어요 ㄷㄷ;꽤많군 근데 약 400명 가까이되느듯햇어요(다음글 읽기전에 이것부터 ㅋㅋ; 전 남규리 좋아합니다) 그 400명되는 인구중에 제가좋아하는 학생(꿈에선 남규리가 학생으로 인식이됬어요) 남규리를 찾아 해맸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영혼들은 염라대왕 앞으로 가기위해 줄을서며 어떤 험학한 산을 타더군요 산 높은곳에 올라보니 그 학주를 비롯해 도로로 그외 성직자들이 100명정도 모여서 괴물을 퇴치하려고 준비를 하는것을 보았죠 도로로가 저를보고 소리칩니다. 같이 싸우자고 저는 무서워서 계속 산을 탓죠 남규리 누나를 찾으면서.... 그 괴물이 퇴치됫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산 끝엔 천국같지 않은 천국이 있었습니다. 저랑같이 죽었던사람들이 화기애애하고 놀고있었습니다 이때 꿈이 껫습니다 ㅜㅜ -----------------------------여담::::::새벽에 자다가 잠깐잠깐 깻을때는 제가 욕을 하고있더군요 그 괴물한테 하는지 나 자신에게하는지..., 그때 핸드폰 자명종이 울리며 아침에일어나 학교를갔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게임/만화 너무 심하게 보지맙시다^^)))))))1
소설(겜/판타지) 게임 만화를 많이본 후유증
어제 너무피곤해서 일찍 잤습니다 ㅋㅋ
그런데 꿈을꾸더군요..
원래 이상한일이 꿈속에선 당연하듯이 생각되는때 있지않습니까???
제 꿈 경험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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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지방의 아중중학교 운동장에서 무슨 경기를 합니다. 허나 그 경기에서 지면 죽는다는 것을 압니다.(물론 구라지만 꿈속에선 글캐 인지됩니다)
그 경기가 무엇인지는 잘모르겠는데 졌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면서 그 구름사이로 '겟앰프드'의 직업 야수에서 황소같이생긴 그 캐릭이있지않습니까?
그것이 우리학교가 5층건물인데 그것의 반절크기가 내려오는것입니다!!구름사이로!!!!!
저는 천재적인 몸놀림으로 왼쪽에 약간 경사지고 주위에 나무가있는(물론실제로없지만 꿈속에서는 있는)곳으로 텨텻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잇다가 점점 그녀석이 다가옵니다
그러다가 저랑같이 튄녀석들(제뒤에넘들)이 차례차례 죽는것을보고 정말 절망적으로생각햇어요 ㅜㅜ 무서웟음
그러다 이제 내차례가됫습니다
이번엔 '바람의 나라'처럼 제 시선 아래에 로그아웃버튼이 잇더군요 ㅡㅡ;
그걸 주먹으로 후려쳣더니
겜소설에서나 나올법한(보스몬스터와 대결중에는 로그아웃이 불가능하다는) 음성인지 메시지인지가 뜨면서 로그아웃이 안됬습니다ㅜㅜ
이제 한명만더 죽이면 제차례가오는데 하필 그 한명이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웅'이 였습니다. 제가 다리가 안움직여지면서 그녀석을 길막하고
그녀석도 세상과 이별을했습니다. 미안하게시리;
그러면서 저는 영혼이 되면서 어떤 오두막으로 가게됩니다.(물론 꿈이지만 글케생각하게됨)
거기에는 저처럼 경기를하면서 죽은사람들이 많이있었습니다. 저희 학교학생들도 있었고..모르는사람도 있었고.....(저는 고1입니다/졸업한학교가 아중중학교 ㅋㅋ;)
그러다가 영혼이지만 손발등등 잇을건 다잇엇고 사람들 눈에도 보이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친구들과(그때는 친구가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도로로..)
나같은사람을 도와주려햇었는데 아니 이게왠일!!
어떤 아파트 옥상에있었는데 또 그 학교위에서 구름이 끼면서 야수 황소자식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이런 X됫다 ㅋㅋ
그래서 얼른 내려가서 어떤 과일가게 할머니한테 자전거좀 빌리려햇더니 안된다면서 쫒아내더군요(영혼인데 왜보이는건지??)
그러더니 장소가 바꼇습니다 학교 후문이엇죠
거기서 도로로랑 틈을 노리고있엇는데 그 괴물자식이 우릴보는겁니다!!!
죽을때랑 똒같이 몸이 안움직여졌죠.....한마디로 무모한도전이엇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다리는 조금조금씩 움직엿어요 그래서 막튀다가 저희 고등학교 학주쌤을 만났어요!!! 살려달라고하고 텻죠
판타지책읽어본사람들은 알꺼에요 성직자/클레릭/프리스트/비숍 등을 언데드를 잡을때 최고인직업들인데
아니 글쎄 학주가 성직자 엿습니다 ㅋㅋㅋㅋ;
학주가 우리를 살려줫죠
다시 자리가옮겨져서 오두막 옆에 자세히보니 큰건물이 있더군요
거긴저같이죽은사람들이 잔뜻잇었어요 ㄷㄷ;꽤많군
근데 약 400명 가까이되느듯햇어요(다음글 읽기전에 이것부터 ㅋㅋ; 전 남규리 좋아합니다)
그 400명되는 인구중에 제가좋아하는 학생(꿈에선 남규리가 학생으로 인식이됬어요) 남규리를 찾아 해맸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영혼들은 염라대왕 앞으로 가기위해 줄을서며 어떤 험학한 산을 타더군요
산 높은곳에 올라보니 그 학주를 비롯해 도로로 그외 성직자들이 100명정도 모여서 괴물을 퇴치하려고 준비를 하는것을 보았죠
도로로가 저를보고 소리칩니다. 같이 싸우자고 저는 무서워서 계속 산을 탓죠
남규리 누나를 찾으면서....
그 괴물이 퇴치됫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산 끝엔 천국같지 않은 천국이 있었습니다.
저랑같이 죽었던사람들이 화기애애하고 놀고있었습니다
이때 꿈이 껫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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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새벽에 자다가 잠깐잠깐 깻을때는 제가 욕을 하고있더군요
그 괴물한테 하는지 나 자신에게하는지...,
그때 핸드폰 자명종이 울리며 아침에일어나 학교를갔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설/게임/만화 너무 심하게 보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