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일단 좋은 영화입니당. 정말 초저예산 영화!! 등장인물은 열명 미만으로 한 집안에서 썰푸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 영화인데, 시작은 이렇다. 주인공은 대학교수이며 10년간을 종사해오다가 돌연 그만두고 떠난다 하니 그 직장동료인 각 분의 전문가인 교수들이 찾아와서 '왜? 왜 가? 어디가? 왜가? 가지마~'라고 말할려고 왔다가 난데없이 주인공이 '나 사실 나이가 만사천살이야~'라면서 영화는 돌연 조연을 포함한 관람객을 삼천포로 빠뜨리는데... 영화의 포인트는 그냥 잼나게 보면 되겠따!!! ...이기도 하고, 아까 말했듯 조연들이 전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므로,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음에 따라 나타나는 각 전문가의 반응과 리액션을 감상해주시면 좋겠다. ...다만 당 영화 87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안에 후반부 20분을 기독교의 대해서 썰풀어버린다. 거기에 조연 중에 신학자도 있는데 요 부분이 나름 볼만하겠다. 아무래도 감독이 뭔가 그부분에 대해 할말이 많았던 듯. 영화를 보면 알게되겠지만 그만큼 기독교에 대한 비중을 인정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머 그렇다. 꼭 봐두면 좋을 영화 중의 하나인 듯 하다!
맨 프럼 어스 (2007) The Man from Earth
헐.
일단 좋은 영화입니당.
정말 초저예산 영화!!
등장인물은 열명 미만으로 한 집안에서 썰푸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 영화인데, 시작은 이렇다.
주인공은 대학교수이며 10년간을 종사해오다가 돌연
그만두고 떠난다 하니 그 직장동료인 각 분의 전문가인
교수들이 찾아와서
'왜? 왜 가? 어디가? 왜가? 가지마~'라고 말할려고 왔다가
난데없이 주인공이 '나 사실 나이가 만사천살이야~'라면서
영화는 돌연 조연을 포함한 관람객을 삼천포로 빠뜨리는데...
영화의 포인트는 그냥 잼나게 보면 되겠따!!!
...이기도 하고, 아까 말했듯 조연들이 전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므로,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음에 따라 나타나는 각 전문가의 반응과 리액션을 감상해주시면 좋겠다.
...다만 당 영화 87분이라는 짧은 상영시간안에 후반부 20분을
기독교의 대해서 썰풀어버린다. 거기에 조연 중에 신학자도 있는데
요 부분이 나름 볼만하겠다. 아무래도 감독이 뭔가 그부분에 대해
할말이 많았던 듯.
영화를 보면 알게되겠지만 그만큼 기독교에 대한 비중을
인정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머 그렇다.
꼭 봐두면 좋을 영화 중의 하나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