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감세정책, 환율, 외환보유고, 유가, 미국 증시, 세계 경제동향, 국내부동산가격 거품 이모든것이 의미하는건 단 하나다. 시장의 붕괴가 도래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거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반이 부실하면 부실할수록 빨리붕괴되고 처참하게 붕괴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IMF때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지만 또 어떤사람들은 위기를 잘 활용하여 인생을 역전 시켰다. 다가올 처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금 당장 집, 보유부동산, 주식, 차량등 현금화 할수 있는것은 죄다 매각해서 현찰보유액을 늘려라. IMF는 경험도 없고 너무 급작스럽게 다가와 부동산이며, 주식이 폭락했을때 바이코리아를 외쳐도 그 기회를 누릴수 있는 사람은 부자들 뿐이었지만, 지금은 집한채, 차한대 뿐인 서민들 에게도 기회가 될수 있다. 내가 위에 써놓은 알량한 글 몇줄을 무조건 믿으라는게 아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들의 수치를 찾아서 비교해 보고 상황을 추론해봐라. 개인적으로는 9월 위기설 자체를 신봉하지는 않는다. 내가 믿는건, 9월 위기설이 흘러나오는 객관적인 정황과 근거수치들이다. 9월이던, 10월이던 11월이던... 그날은 온다. 부동산투자나, 주식의 공통점은 확율투자라는 것이다. 현재 위의 모든것들이 급등할 확율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될 확율은 매우 크다. 부자와 평생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와는 차이는 부자는 "그때 그렇게 한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지" 라고 말할수 있는 일을 추진한것이고가난한자는 " 그때 그렇게 할껄" 이라는 소리를 평생 입에 달고 산다는 사실이다. ---다시 들어와보니 댓글이 많이 붙었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관련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팔 집이 없습니다.- 집이 없으신 분들은 다른걸 팔아서라도 긴축운영해야 합니다. 경기가 폭락하면, 은행이자는 급등합니다. 집이 없는데 자동차 굴리시는 분들은 차라도 팔아서 부채부터 줄이셔야 할겁니다. 2. 사는집 한채뿐인데- 이경우 선택이야 본인 몫이겠지만, 거품이 4억이 끼어있는 10억짜리 아파트가 폭락해서 5억이 되었다가 수년에걸쳐 쬐금 오를때까지 그냥 눌러사는 사람과, 급매물로 9억에라도 매각해서 일부 전세로 줄여가고 현찰로 쥐고 있다가 폭락한 부동산을 경매로 사는 사람과는 10년후에는 같은 생활권에서 살고 있지 않겠지요. 일본도 거품 폭락후 일부 오르기는 했지만 거품붕괴전의 가격에는 한참 못미칩니다. 그렇게 될수도 없구요. 3. IMF때 학습이 되었는데 헐값에 팔까- 거품붕괴는 시세를 가늠하며 파는 사람보다, 경제기반이 붕괴된, 기업,개인들이 법적인 절차나, 채무변재로 인해 매각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릴수 없는 경우죠. 부동산 불패신화에도 불구하고 IMF때 부동산 가격이 폭락 했던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2373패스님의 다른글보기
부동산, 주식등 팔수있는건 다팔아 현금화해라
정부감세정책, 환율, 외환보유고, 유가, 미국 증시, 세계 경제동향, 국내부동산가격 거품
이모든것이 의미하는건 단 하나다.
시장의 붕괴가 도래하고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거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반이 부실하면 부실할수록 빨리붕괴되고 처참하게 붕괴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IMF때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지만
또 어떤사람들은 위기를 잘 활용하여 인생을 역전 시켰다.
다가올 처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금 당장 집, 보유부동산, 주식, 차량등 현금화 할수 있는것은 죄다 매각해서 현찰보유액을
늘려라.
IMF는 경험도 없고 너무 급작스럽게 다가와 부동산이며,
주식이 폭락했을때 바이코리아를
외쳐도 그 기회를 누릴수 있는 사람은 부자들 뿐이었지만,
지금은 집한채, 차한대 뿐인 서민들
에게도 기회가 될수 있다.
내가 위에 써놓은 알량한 글 몇줄을 무조건 믿으라는게 아니다.
위에 언급한 내용들의 수치를 찾아서 비교해 보고 상황을 추론해봐라.
개인적으로는 9월 위기설 자체를 신봉하지는 않는다.
내가 믿는건, 9월 위기설이 흘러나오는
객관적인 정황과 근거수치들이다.
9월이던, 10월이던 11월이던... 그날은 온다.
부동산투자나, 주식의 공통점은 확율투자라는 것이다.
현재 위의 모든것들이 급등할 확율은 매우 희박하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될 확율은 매우 크다.
부자와 평생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와는 차이는
부자는 "그때 그렇게 한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지" 라고 말할수 있는 일을 추진한것이고
가난한자는 " 그때 그렇게 할껄" 이라는 소리를 평생 입에 달고 산다는 사실이다.
---
다시 들어와보니 댓글이 많이 붙었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관련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팔 집이 없습니다.- 집이 없으신 분들은 다른걸 팔아서라도 긴축운영해야 합니다.
경기가 폭락하면, 은행이자는 급등합니다. 집이 없는데 자동차 굴리시는
분들은 차라도 팔아서 부채부터 줄이셔야 할겁니다.
2. 사는집 한채뿐인데- 이경우 선택이야 본인 몫이겠지만,
거품이 4억이 끼어있는 10억짜리 아파트가 폭락해서 5억이 되었다가
수년에걸쳐 쬐금 오를때까지 그냥 눌러사는
사람과, 급매물로 9억에라도 매각해서 일부 전세로 줄여가고 현찰로 쥐고
있다가 폭락한 부동산을 경매로 사는 사람과는 10년후에는 같은 생활권에서
살고 있지 않겠지요.
일본도 거품 폭락후 일부 오르기는 했지만 거품붕괴전의 가격에는 한참
못미칩니다. 그렇게 될수도 없구요.
3. IMF때 학습이 되었는데 헐값에 팔까- 거품붕괴는 시세를 가늠하며 파는 사람보다,
경제기반이
붕괴된, 기업,개인들이 법적인 절차나, 채무변재로 인해
매각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은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가격이 오르기를 기다릴수 없는 경우죠.
부동산 불패신화에도 불구하고 IMF때 부동산 가격이 폭락
했던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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