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잊어요

장소은200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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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계속 생각하고 미련을 갖는다는건

14살때 입었던 청바지가 왜 지금 안 맞는걸까 라고 하는 것과 같잖아요.

그래서 그러기 싫어요 현실에 충실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