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볼까 두려워 눈치 챌까 겁이나 나의 곁에 니가 다녀간 자국.. 이젠 무딜대로 무뎌져서 아문 가슴도 사랑했던 흔적이면 어떡해.. 너무 소중하다고 그냥 아프겠다고 쓰린 상처같던 추억마저 아끼던 난데.. 모두 버리고야 살수 있었어 다왔나봐 나 너를 알기 전으로 변했나봐 사랑한것도 없었던 일로 니가 바란거잖아 니가 울지말라고 했잖아 너 보란듯 나 행복하려 하는데 다 끝난 듯 이제야 편해지려 하는데,, 혹시라도 돌아오지 마 눈에 보이지도 마.. 3
혹시라도 돌아오지 마 눈에 보이지도 마..
누가 볼까 두려워 눈치 챌까 겁이나
나의 곁에 니가 다녀간 자국..
이젠 무딜대로 무뎌져서 아문 가슴도
사랑했던 흔적이면 어떡해..
너무 소중하다고 그냥 아프겠다고
쓰린 상처같던 추억마저 아끼던 난데..
모두 버리고야 살수 있었어
다왔나봐 나 너를 알기 전으로 변했나봐
사랑한것도 없었던 일로
니가 바란거잖아 니가 울지말라고 했잖아
너 보란듯 나 행복하려 하는데
다 끝난 듯 이제야 편해지려 하는데,,
혹시라도 돌아오지 마 눈에 보이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