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rier

김재한2008.09.04
조회86
Perrier

더운 여름 다 지나갔다고 생각해서...

Perrier의 사재기를 멈췄는데.. 아놔....

 

한국은 Sparkling Water의 선택권이 너무 좁다...

Perrier 도 모든 맛을 구비한곳은 드물고...

Heidiland 를 보유한곳은... 아예 water bar 가 아닌이상 찾아보기 힘들다...

고급레스토랑이나 고급호텔에 가면 간신히 보유하고 있는곳이 있을 정도.

그나마.. 요즘은 롯데칠성에서 Trevi 라는 국산 탄산수가 있고,

뒷맛이 쓰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매력있는 일화 초정리 鑛泉水 가 판매되는곳이 간간히 있다... 쩝...ㅡㅛㅡ;;;;

 

Perrier 랑 Heidiland 마시고 싶다!!!!

몰래 기어나가서 사먹어야지..T^T

 

Harrogate SPA / Gerolsteiner / Calistoga / Sole / Azzurra / Apollinaris

Montes / Strathmore / Lauretana / Plose / Sanpellegrino SPA / Perrier

San Benedetto / Surgiva / Ty Nant / Apollinaris / Montes / Tau / Heidi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