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_˘

한아름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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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참 어렵게 사랑했는데

그렇게 어렵게 잡은 사랑도

변하고 놓고 놓치고

 

사랑하던 날부터 이별한 뒤의 날들까지

사랑했던 만큼 너무 힘들었죠.

 

이제 나는 지우고 편안한 사랑 하세요.

우리 참 고생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