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e University 를 만든 듯한 인물의 동상이었다. 나의 모교 서울시립대학교와 어찌 이리 비교가 될 수 있을까.. ㅠㅜ수풀이 우거진 캠퍼스는 정말 너무 아름다웠다. 다람쥐 발견~+_+ 갑자기 표효하기 시작했다 -ㅅ- 전형적인 미쿡의 노란색 School Bus 액자에 걸린 그림같지 않은가? Grand Canyon 을 골판지를 이용해서 모형으로 재현해놓은 박물관도 있었다.사람이 직접 올라가도 끄떡없을 정도의 정교한 구조가 압권이었다. 자원봉사자로 보이던 girl 과 기념사진을~ 두명의 동양大頭 사이에 낀 서양小頭 Rice University 를 나와서 이동~ 가다보니 The Museum of Fine Arts. Houston 이라는 박물관이 있었다. 이 박물관 주변도 느무느무 멋져부렀다 +_+ 박물관에 들어서니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진 멋진 벽이 나타났다. 반고흐와 피카소의 그림도 있었다. +_+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0a93c4c30087581c2cd0ade797&name=20080904190257_0510x0680.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0a93c4c30087581c2cd0ade797&name=20080904190257_0510x068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10" height="680"> 브라인드 앞에서~ to be continued...
미쿡여행기 셋째날 ③ (휴스턴 RICE UNIV.- MFAH)
Rice University 를 만든 듯한 인물의 동상이었다.
나의 모교 서울시립대학교와 어찌 이리 비교가 될 수 있을까.. ㅠㅜ
수풀이 우거진 캠퍼스는 정말 너무 아름다웠다.
다람쥐 발견~+_+
갑자기 표효하기 시작했다 -ㅅ-
전형적인 미쿡의 노란색 School Bus
액자에 걸린 그림같지 않은가?
Grand Canyon 을 골판지를 이용해서 모형으로 재현해놓은 박물관도 있었다.
사람이 직접 올라가도 끄떡없을 정도의 정교한 구조가 압권이었다.
자원봉사자로 보이던 girl 과 기념사진을~
두명의 동양大頭 사이에 낀 서양小頭
Rice University 를 나와서 이동~
가다보니 The Museum of Fine Arts. Houston 이라는 박물관이 있었다.
이 박물관 주변도 느무느무 멋져부렀다 +_+
박물관에 들어서니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진 멋진 벽이 나타났다.
반고흐와 피카소의 그림도 있었다. +_+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0a93c4c30087581c2cd0ade797&name=20080904190257_0510x0680.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b0a93c4c30087581c2cd0ade797&name=20080904190257_0510x068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10" height="680">
브라인드 앞에서~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