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mate

강정미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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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mate

외로움을 달래주는 취침용 베개 램프 '라이트 메이트'의 모습

이 취침용 소품은 프란체스카 란자베치아의 '예술 작품'으로, 외로움에 잠 못드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부드러운 재질의 대형 베개 내부에 따뜻함과 밝은 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램프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옆에 사람이 없어도 잠자리가 외롭지 않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존재의 공허감을 전기 에너지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는데, 램프와 베개의 역할을 동시에 대신하는 이 취침용 소품은 다양한 크기 및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