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도아주실래요?

ㅠㅠ2006.08.10
조회181

저는 이제 19홉살입니다..

이런말 하기 정말 ...그렇네요..

저는 우선적으로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 집안과 저희집안이 다알아

내년에 남자친구 군대갈때 저는 유학을 가기로 돼어서..

지금은 일을하고있고요

열씸히 회사를 다니다..회사가 부도가나서 3개월치 월급을

못받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가 벼룩시장을보고 빠라는곳에 취직을햇습니다

전혀 나쁜대는 아닌데요..

빠텐 배우면서 너무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거기 빠에선 제 나이를 22살로 알고있고요

그런데 거기 사장님이 바끼면서 착석빠로 바꼇습니다

막..안져서 막..상대하고 그런건 아닌데

서로 마주보고 애기해주고 그런곳 입니다..

그러므로 술도조금씩 마셔야돼고..

미치겟습니다..

남자친구가 맨날 술먹고 늦게 들어가는거 보고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물어봅니다

맨날 끈나고 그냥 언니들하고 한쟌 햇어라는 대답밖에

못하고있고요

남자친구는 수능을 위해 공부하고 ..ㅣ.

안돼는 시간 매일 저를 위해 쪼개서 나오는데..

나이먹은 분들이 짖굿게 하는것도없지만..

남자친구한테 너무나 미안하네요..

한번도 그런데서 일해본적 없는데 마땅히 바뀌니 적응도 힘들고요

하지만...거기 가계가 너무 맘에듭니다

같이 일하는 언니들도 좋고...

하나하나 배우면서 칵테일 만드는것도 좋고요...

어쩌죠..

사실 대로 말하긴 정말 무섭고..

미치겟습니다..

저좀 ㅠ도아주세요..

악플은..달지 말아주세요...

가뜩이나 힘든데.ㅠ미어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