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5일 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어요.. 영국비자를 만들려고 남대문에 단암빌딩 영국비자센터를 갔거든요.. 약 12시 경이었는데.. 교복입고 계시던 단한분. 회색 교복치마에 곤색 자켓의 교복이었구요. 검정뿙테를 끼셨었고. 긴생머리를 정리안하고 묶으셨구요 검정색 천으로된 가방을 메고 계셨어요.. 흰색 폴로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고계셨어요.. 목소리가 정말 귀여우셨습니다.. 말하실때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말하셨어요ㅠㅠ 제가 아는건 이게 다입니다... 제 이상형 찾고싶어요ㅠㅠ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이분을 보신분이나 저의 이상형님, 이 글을 보시고 자기라고 생각하면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그시간때에 그곳에 남녀 합해서 교복입고계시던분은 그분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만약 자기가 그시간때에 그곳에 교복을 입고가셨다면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1
사람을 찾습니다.....
2008년 9월 5일 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어요..
영국비자를 만들려고 남대문에 단암빌딩 영국비자센터를 갔거든요..
약 12시 경이었는데..
교복입고 계시던 단한분.
회색 교복치마에 곤색 자켓의 교복이었구요.
검정뿙테를 끼셨었고.
긴생머리를 정리안하고 묶으셨구요
검정색 천으로된 가방을 메고 계셨어요..
흰색 폴로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고계셨어요..
목소리가 정말 귀여우셨습니다..
말하실때 고개를 오른쪽으로 기울이고 말하셨어요ㅠㅠ
제가 아는건 이게 다입니다...
제 이상형 찾고싶어요ㅠㅠ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이분을 보신분이나 저의 이상형님, 이 글을 보시고 자기라고 생각하면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그시간때에 그곳에 남녀 합해서 교복입고계시던분은 그분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만약 자기가 그시간때에 그곳에 교복을 입고가셨다면 댓글달아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