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쉽게 상처 주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상처투성이인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남에게 상처주기를 일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미처 알지도 못하면서요. 그렇게 마음이 어린 그들입니다. 상처 주는 것도 마음이 어린 자들이요 상처 받는 것 또한 마음이 어리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약해빠져 있지 않고 스스로를 존경하며 사랑하며 자신의 존재가치와 자기 존재의 유일성을 이해한다면 그 어떤 험담도 마음을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을 존경하지 못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며 자신의 진정 고귀한 존재가치를 모르고 남과의 비교만을 일삼는다면 길에서 지나치는 이의 가벼운 웃음소리마저도 자신의 마음을 해치고 상처 주고야 말 것입니다. 답은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기 이전에 자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자신을 존중하고 신뢰하고 인정하고 사랑할 것인가, 아니면 그와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스스로 더 크고 성숙한 마음을 가진 이가 되고자 마음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어린 그들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기자신을 진정한 사랑으로 대하고 이를 통하여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여유를 가지게 되면 그들 또한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인과의 작은 상처에 연연하기 보다는 성숙한 마음과 사랑으로 자신을 키워나갈 수 있는 ‘큰 사람’ 이 될 목적으로 험난한 세상의 파도를 헤쳐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전용석,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 중에서 5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 2
남에게 쉽게 상처 주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상처투성이인 사람들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남에게 상처주기를 일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미처 알지도 못하면서요. 그렇게 마음이 어린 그들입니다.
상처 주는 것도 마음이 어린 자들이요 상처 받는 것 또한 마음이 어리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약해빠져 있지 않고 스스로를 존경하며 사랑하며 자신의 존재가치와 자기 존재의 유일성을 이해한다면 그 어떤 험담도 마음을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자신을 존경하지 못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며 자신의 진정 고귀한 존재가치를 모르고 남과의 비교만을 일삼는다면 길에서 지나치는 이의 가벼운 웃음소리마저도 자신의 마음을 해치고 상처 주고야 말 것입니다.
답은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기 이전에 자신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자신을 존중하고 신뢰하고 인정하고 사랑할 것인가, 아니면 그와 반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스스로 더 크고 성숙한 마음을 가진 이가 되고자 마음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어린 그들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기자신을 진정한 사랑으로 대하고 이를 통하여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여유를 가지게 되면 그들 또한 사랑으로 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인과의 작은 상처에 연연하기 보다는 성숙한 마음과 사랑으로 자신을 키워나갈 수 있는 ‘큰 사람’ 이 될 목적으로 험난한 세상의 파도를 헤쳐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전용석,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