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7일, 타이베이 시먼띵 홍루광장에서 있었던 뮤지컬 '향좌주향우주' 签票会~
뮤지컬 출연진... 소타록 청봉, 샤오웨이, 장균녕, 진백림, 양우녕, 위여훤(wawa) 등이 참석했다~
이 날 뮤지컬 '향좌주향우주'의 제작자인 jimmy 씨는 첸피야오회 현장엔 나타나진 않으셨지만, 뮤지컬 주인공들에게 체력증진을 위해 자전거를 선물하셨다고... 사실 이 자전거는 체력증진을 위해 준 것 이기도 하지만, 우산이랑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와 더불어 지미씨의 동화 '향좌주향우주'를 대표하는 상징이기도하다~ 여기서 잠깐 '지미 리아오' 씨를 소개하고 가자면...
대만의 유명 삽화가 이시고, 그의 그림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다 주면서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로도 만들어졌다~
이 뮤지컬 '향좌주향우주'도 제작자인 지미리아오씨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영화와 드라마도 이미 제작되었다~
지미씨의 다른 작품 '지하철'도 뮤지컬은 진기정, 영화는 양천화, 드라마는 임심여가 맹인역을 맡아서 연기했다~
자신은 혈액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좋은 작품으로써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한 멋진 분이시다^^
정말이지, 지미씨의 그림과 글귀를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들을 갖게 하고,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우리 다뤼가 이런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되어 정말 기쁘다는...^^
이 날, 청봉이는 노래 두 곡을 불렀는데, 청봉이 독창 '17号'랑 위여훤과의 듀엣곡 '爱在波西米亚'를 불렀다고...
'애재파서미아' 듀엣으로 부르다가 가사를 잊은 청봉이, 다시 한 번 부르겠다고 외쳤단다 ㅋㅋ 완미주의 청봉이가 가사를 다 못외운게 아니고, 작사가가 가사를 직전에 수정하셔서 못외웠다고...
위여훤이랑 청봉이 목소리 정말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자연권' 전 보컬이었던 와와 위여훤... 그동안은 그냥 귀엽고 쌍콤한 목소리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노래에선 내가 기억하고있던 와와의 목소리가 아니어서 좀 놀랬다~ 완전 전문 뮤지컬 배우가 노래하는 것 같아^^
노래 끝나고 마지막에 위여훤이 "可以吗?" 하고 묻자, yes~!!! 라고 대답하는 칭펑~ 완전 초초초 커아이 하다^^♡
9월 12,13일 타이베이 소거단에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향좌주향우주'~ 출연진들 모두 실수없이 성공적으로 공연하길...^^
소타록 - 뮤지컬 ''향좌주향우주'' 싸인회
2008년 8월 17일, 타이베이 시먼띵 홍루광장에서 있었던 뮤지컬 '향좌주향우주' 签票会~
뮤지컬 출연진... 소타록 청봉, 샤오웨이, 장균녕, 진백림, 양우녕, 위여훤(wawa) 등이 참석했다~
이 날 뮤지컬 '향좌주향우주'의 제작자인 jimmy 씨는 첸피야오회 현장엔 나타나진 않으셨지만, 뮤지컬 주인공들에게 체력증진을 위해 자전거를 선물하셨다고... 사실 이 자전거는 체력증진을 위해 준 것 이기도 하지만, 우산이랑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와 더불어 지미씨의 동화 '향좌주향우주'를 대표하는 상징이기도하다~
여기서 잠깐 '지미 리아오' 씨를 소개하고 가자면...
대만의 유명 삽화가 이시고, 그의 그림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다 주면서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로도 만들어졌다~
이 뮤지컬 '향좌주향우주'도 제작자인 지미리아오씨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영화와 드라마도 이미 제작되었다~
지미씨의 다른 작품 '지하철'도 뮤지컬은 진기정, 영화는 양천화, 드라마는 임심여가 맹인역을 맡아서 연기했다~
자신은 혈액암이라는 병마와 싸우면서도, 좋은 작품으로써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한 멋진 분이시다^^
정말이지, 지미씨의 그림과 글귀를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들을 갖게 하고,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우리 다뤼가 이런 멋진 작품에 함께하게되어 정말 기쁘다는...^^
이 날, 청봉이는 노래 두 곡을 불렀는데, 청봉이 독창 '17号'랑 위여훤과의 듀엣곡 '爱在波西米亚'를 불렀다고...
'애재파서미아' 듀엣으로 부르다가 가사를 잊은 청봉이, 다시 한 번 부르겠다고 외쳤단다 ㅋㅋ
완미주의 청봉이가 가사를 다 못외운게 아니고, 작사가가 가사를 직전에 수정하셔서 못외웠다고...
위여훤이랑 청봉이 목소리 정말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자연권' 전 보컬이었던 와와 위여훤... 그동안은 그냥 귀엽고 쌍콤한 목소리로만 생각했었는데, 이 노래에선 내가 기억하고있던 와와의 목소리가 아니어서 좀 놀랬다~ 완전 전문 뮤지컬 배우가 노래하는 것 같아^^
노래 끝나고 마지막에 위여훤이 "可以吗?" 하고 묻자, yes~!!! 라고 대답하는 칭펑~ 완전 초초초 커아이 하다^^♡
9월 12,13일 타이베이 소거단에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향좌주향우주'~ 출연진들 모두 실수없이 성공적으로 공연하길...^^
爱在波西米亚(애재파서미아)
오청봉, 위여훤(娃娃)
作曲: 陈建骐, 作詞: 小苗(青峰的密友, 비밀 친구라.. 여자분이던데;)
我想踏著不存在的音阶往上
漂流在貓与兔子共处的海洋
我们互不相让又不属于对方
离开不只关扇窗
和你一起歌唱像密谋的拾荒
躺在命运前后顾左右而言他
两个人交叉比对过后的信仰
总大过独自感伤
反覆的 詠叹哪 有种爱叫做波西米亚
飘散的 蔷薇花 天冷时也不流浪
所以我 和你啊 在分手时候好整以暇
等晴朗 等健康 等到寂寞都退潮才收拾行囊
生命的月台上有爱也有失望
我是谁我也不懂只是爱吟唱
雨被春天的河床没收成出发
告别转弯的地方
反覆的 詠叹哪 有种爱叫做波西米亚
任时间 脱了韁 青春是耽溺的妆
张开眼 梦中央 空荡荡星光占领围牆
辉煌的 仍张扬 只是微笑了送你从回忆离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