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무서운 세상, 쥐들의 신데렐라 요즘은 참 무서운 세상 같다. 살기위해 공무원이 되기 위해 연인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세상이지만 난 멈춰있다는 사실에 그래도 이어폰을 꽃고 들려오는 정희 누님의 노랫소리에 오늘도 기운내서 아무도 찾지 않는 지방대 어느 열람실에서 처박혀 지내는 an media addict 가~~~~ -----------------------------근데 장노님들도 좀 무서워 지는듯------------------------- 쥐들의 신데렐라 cir3939 신데렐라 열두시면 변하는 당당한 존재 근데 왜 그들은 우리의 선택이 지나면 변하는가 발톱을 숨기는 고양이처럼 아니 먹이를 노리는 쥐처럼 교묘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다 신데렐라에게 맨날 당할 우리가 되어야 하는가 요즘은 신데렐라가 대세 인가보다 이중인격의 발톱숨긴 고양이 아니 쥐들의 세상 쥐들의 대세 고양이 조차 숨을 죽여야 하는 세상 불끄기 위해 무얼 부어야 하는가. 고민하는 소방수도 아니건만 우리의 쥐들은 오늘도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12시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다. 1
참 무서운 세상, 쥐들의 신데렐라
참 무서운 세상, 쥐들의 신데렐라
요즘은 참 무서운 세상 같다.
살기위해 공무원이 되기 위해 연인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세상이지만
난 멈춰있다는 사실에
그래도 이어폰을 꽃고 들려오는 정희 누님의 노랫소리에 오늘도 기운내서
아무도 찾지 않는
지방대 어느 열람실에서 처박혀 지내는
an media addict 가~~~~-----------------------------근데 장노님들도 좀 무서워 지는듯-------------------------
쥐들의 신데렐라
cir3939
신데렐라 열두시면 변하는 당당한 존재
근데 왜 그들은 우리의 선택이 지나면 변하는가
발톱을 숨기는 고양이처럼
아니 먹이를 노리는 쥐처럼
교묘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다
신데렐라에게 맨날 당할 우리가 되어야 하는가
요즘은 신데렐라가 대세 인가보다
이중인격의 발톱숨긴 고양이 아니 쥐들의 세상
쥐들의 대세
고양이 조차 숨을 죽여야 하는 세상
불끄기 위해 무얼 부어야 하는가.
고민하는 소방수도 아니건만
우리의 쥐들은 오늘도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12시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