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발의 컷트 짙은 스모키의 눈빛 황토색의 짙은 가죽 자켓 하얀 원피스 검은 메니큐어의 짙은 스모키 손빛 타이트한 바지도 잘 어울리는 그녀 누가 그녀를 작다 어리다 20살이라 말하겠는가 아직은 소녀라는 애칭이 어울릴 법한 그녀도 이제는 女人이라는 이제는 자라지 않을 키가 걱정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것은 타블로의 줄넘기 일 것이고 일촌 평이겠지 한뻠자라게 될 틈은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의 정신의 키는 더 커지겠지 나보다 더 별보다 더 비밀의 열쇠 보다 더 풀기 어려울 그녀의 마음도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서 풀리겠지만 그래도 내 26세의 마지막 여름을 기억야 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울 것이다. 즐거운 나라 윤하의 나라 즐거운 느낌 윤하의 느낌 TV속에서 만큼은 지금 그대로 멈춰질 그녀에게
윤하 3
짧은 단발의 컷트
짙은 스모키의 눈빛
황토색의 짙은 가죽 자켓
하얀 원피스
검은 메니큐어의 짙은 스모키 손빛
타이트한 바지도 잘 어울리는 그녀
누가 그녀를 작다 어리다 20살이라 말하겠는가
아직은 소녀라는 애칭이 어울릴 법한 그녀도
이제는 女人이라는
이제는 자라지 않을 키가 걱정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것은 타블로의 줄넘기 일 것이고
일촌 평이겠지
한뻠자라게 될 틈은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의 정신의 키는 더 커지겠지
나보다 더 별보다 더
비밀의 열쇠 보다
더 풀기 어려울 그녀의 마음도
언젠가는 누군가에 의해서 풀리겠지만
그래도 내 26세의 마지막 여름을
기억야 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울 것이다.
즐거운 나라 윤하의 나라
즐거운 느낌 윤하의 느낌
TV속에서 만큼은 지금 그대로 멈춰질 그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