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텔론의 액션 영화 "람보(Rambo)"가 한창 유행이던 80년대 초 영국, 편모 슬하의 한 플리머스 동포 교회에 속한 가족의 장남 윌은 종교적 이유 때문에 평소 수업시간에서 조차도 TV등 영상물을 보지 못해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공책에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펼쳐가는 학교의 왕따다. 윌은 학교의 말썽장이이자 영화감독이 꿈인 리 카터를 만나 당시 우리도 많이 그랬던 것처럼 영화 "람보"의 불법 해적판 비디오를 보게 되고, 난생 처음 본 그 영상물의 영향으로 자신이 "람보의 아들"이란 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펼쳐가게 되고, 그 공책을 본 카터는 그것을 영화화 하기로 결심하는데...
son of rambow ,..
람보의 아들 (Son Of Rambow: A Home Movie, 2007)
실베스터 스텔론의 액션 영화 "람보(Rambo)"가 한창 유행이던 80년대 초 영국, 편모 슬하의 한 플리머스 동포 교회에 속한 가족의 장남 윌은 종교적 이유 때문에 평소 수업시간에서 조차도 TV등 영상물을 보지 못해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공책에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펼쳐가는 학교의 왕따다. 윌은 학교의 말썽장이이자 영화감독이 꿈인 리 카터를 만나 당시 우리도 많이 그랬던 것처럼 영화 "람보"의 불법 해적판 비디오를 보게 되고, 난생 처음 본 그 영상물의 영향으로 자신이 "람보의 아들"이란 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펼쳐가게 되고, 그 공책을 본 카터는 그것을 영화화 하기로 결심하는데...
80년대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코믹하고 따뜻한 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
[출처] 자막 작업 - 람보의 아들 (Son Of Rambow: A Home Movie, 2007)|작성자 께봉삼촌
굿바이 마이 프렌드 처럼.. 아이들의 동심을 느끼게 해준다.. 어렸을적에 한번쯤 생각해 봤던 상상들..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이 된듯한.. 그런 상상을 영화로 제작할 생각을 했다니.. 아이디어가 참 독특하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면서 유쾌하게 웃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