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민2008.09.07
조회39

 

 

PENTA X*ist DL / 18-55mm

 

 

 

아무것도 없는 빈자리와 채워가는 빈자리

 

나의 빈자리를 점점 채워가고싶다.

 

 

하나,둘씩...

빛나고있다.

나의 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