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옛 애인 골탕먹이는 방법

최영민2008.09.07
조회296

검색창에 다가  잘나가는 연예인 전화번호..라고 속여서 올린다..

 

예를 들면 요즘 잘나가는  빅뱅전화번호라고.. 옛 여자친구 전화번호를 올려버린다..

 

최대한 그렇듯하게 포장해서 빅뱅친구라든지.. 같이 다니는 코디에 동생이라든지.. 아님..

 

팬클럽 회장이라든지.. 이렇게

 

낚시글을 올린다...

 

그럼 적어도.. 하루에 장난전화가 장난 아닐껄...ㅋㅋ

 

그리고 싸이광장 조회수랑 댓글수 가장 많이 있는 글 밑에다...

 

사귀는 동안  딴놈이랑바람나서.. 그놈이랑 그짓해서 4월달에 혜어졌는데...12월달에 애놓고

 

잘사는 더러운여자라고 올림과 동시에 옛 애인 홈피주소를 공개해 버린다..

 

이름 하여 마녀 사냥이라고 들 하지...

 

 

이럼 아마 대한민국 네티즌에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티즌에 힘을 빌려 골탕을 먹여준다..

 

거기다 폰번호 공개해 버리는 거다.. 어때 기가 막힌 방법이지....

 

 

 

 

 

 

3년전에 이렇게 올릴린내글 밑에 악풀이 500개 정도는 올라왔었다..

 

그때 내심정은 정말로 저렇게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배신감에 증오심에..

 

나 자신을 잃어 가고 있을때였었다..

 

 

저 내용은(바람핀내용)정말 사실 이었고.. 그당시 나에게는 정말 힘든 시련이였다..

 

 

그러부터 3년이 지난 지금... 그당시를 회상해보면.  그렇게 까지라도 그사람을 잊고싶었나보다..

 

시간이 모든걸 해결한다는말.. 1년정도는 힘들었고 그다음해 1년정도는 계속생각나고....

3년째인 지금은 너무도 씩씩하게 잘지내는 날 보면..

 

그때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었나.. 쿨하지 못하게 좀더 멋이게 보내줄수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든다...

 

여기서 기제된 연예인그룹이름은 그냥 예시일뿐 전혀 다른용도 가 없음을 알려드림니다..

 

예시는 예시일뿐 악플달지 마시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