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친인척비리가 불가사의하게도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있어도 잡을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다는 걸 몰라? 우선 일제친일군바리 겸 남노당 XXX 출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그런 의미에선 육영수란 여자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의 첩이다. 그런 여자가 조선시대 같으면 얼굴도 못내미는 세상인데 시대를 잘 태어나 매국노의 마누라 역활을 톡톡해 해먹었다. 박재옥은 오카모토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국가 반란자인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박정희란 놈이 얼마나 친인척을 챙겼으며 첫번째 부인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살인마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남노당 XXX출신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매춘을 했던놈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총칼로 국민의 재산을 자신들의 친인척들에게 나눠준 파렴치한 놈이 바로 만고의 역적 개정희다.
이것은 박정희가 지금까지 살았더라면 후세인처럼 처형을 당했을것이며 지금이라도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남노당 간부였던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그러니 김종필의 장인도 철저한 남노당 XXX중의 XXX인 것이다. 물론 남노당 XXX 간부였던 박상희는 나중에 총살맞고 데진다. 이런 계보를 보면 박정희,
김종필을 포함한 남노당 XXX들이 김일성의 하수인 역활을 철저히 했으며 그래서 북한과 짜고 서로 장기 집권을 해쳐먹었던 것이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정말로 더러운 세상을 만든 자가 바로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였다. 성폭행의 변태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살인마중의 살인마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반란군인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의원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러니 성폭행자 박정희가 자신의 허물을 덮고 예스멘을 대량 생산하여 국회및 요직에 앉혀놓았다.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모두가 매국노 박정희의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 있다.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남노당 XXX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같은 XXX생활을 했던 박정희의 조카사위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개정희가 청렴결백한 놈이었다고 얘기 하겠는가? 어서 어서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이래도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김종필만큼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가 총칼로 빼앗은 재산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부산일보, 엠비시지분,영남대학, 스위스 비밀계좌, 남산 어린이 회관 등등 그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이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장물인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매국노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XXX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짜리 대박을 치나? 그놈은 매일 마약과 술, 창녀들로 인생을 망치던 개망난이었다.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중략) 2부 팍스넷펌
박정희 친인척 비리가 없다고?? 1부
우선 일제친일군바리 겸 남노당 XXX 출신 박정희의 딸 박재옥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이 박근혜가 큰 딸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박재옥이다. 그런 의미에선 육영수란 여자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의 첩이다.
그런 여자가 조선시대 같으면 얼굴도 못내미는 세상인데 시대를 잘 태어나 매국노의 마누라 역활을 톡톡해 해먹었다. 박재옥은 오카모토 박정희의 첫째 부인 김호남이 낳은 딸이다. 박재옥은 한병기라는 사람과 결혼했다.
한병기는 1931년 평남 안주 출신이다.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국가 반란자인 박정희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집권을 하자마자 불과 30살의 나이에 별 경력도 없이 주뉴욕총영사관 영사가 되었다.
박정희란 놈이 얼마나 친인척을 챙겼으며 첫번째 부인에 대한 죄책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35살의 나이에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선주협회 회장을 지내고, 다카키마사오 박정희 시절 설악관광케이블카 회장이 되어 지금까지 지키고 있다. 유엔대사, 캐나다대사를 역임하기도 하고, 공화당 총재특보를 지내기도 했다. 살인마 박정희가 죽자마자 권력에서 멀어졌다.
DJP연대로 사촌 동서인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득세하자 방송개혁위원회 위원, 국무총리 자문위원장이 되는 등 조금 고개를 들었다. 이래도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친인척을 멀리한 건가?
그 다음에 남노당 XXX출신 박정희의 형 박동희의 아들 박재홍을 보자. 그러니까 청와대에서 매춘을 했던놈 박정희는 박재홍의 작은 아버지다. 1941년 경북 구미 출신이다. 대구상고, 고려법대를 졸업하였다. 28살의 나이에 포항제철 행정실장이 됐고, 32살의 나이에 동양철관 회장이 되었다. 이거 정상적인 건가? 총칼로 국민의 재산을 자신들의 친인척들에게 나눠준 파렴치한 놈이 바로 만고의 역적 개정희다.
이것은 박정희가 지금까지 살았더라면 후세인처럼 처형을 당했을것이며 지금이라도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민정당, 민자당에서 국회의원을 4번씩이나 해 먹었다. 그 후 자민련으로 갔다가 다시 한나라당으로 갔다가 국민회의로 건너오는 등 이상한 정치행각을 보여주었다.
또 박정희의 또 다른 형 남노당 간부였던 박상희의 아들 박준홍을 보자. 1947년생이다. 경북 구미 출신이다. 계성고, 경희대 정외과, 미국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하였다. 김종필의 부인 박영옥이 박준홍의 누나다.
그러니 김종필의 장인도 철저한 남노당 XXX중의 XXX인 것이다. 물론 남노당 XXX 간부였던 박상희는 나중에 총살맞고 데진다. 이런 계보를 보면 박정희,
김종필을 포함한 남노당 XXX들이 김일성의 하수인 역활을 철저히 했으며 그래서 북한과 짜고 서로 장기 집권을 해쳐먹었던 것이다. 불과 서른 살의 나이에 1급 관리관 정무조정실장이 되었다. 요거 요즘같은 대명천지에 가능한 얘긴가?
그러더니 32살 때 그 막강한 대한축구협회장이 되었다. 정말로 더러운 세상을 만든 자가 바로 친일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였다. 성폭행의 변태 박정희 사망으로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어 방황하다가 매형 김종필이 만든 자민련에 들어가서 자민련 경북 구미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사촌형인 박재홍과 맞붙기도 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볼 때 살인마중의 살인마 박정희의 친인척 가운데 쓸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안 썼을 뿐이지 쓸만한 사람은 다 갖다 썼다는 걸 알 수 있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의 오빠 그러니까 박근혜의 외삼촌인 육인수 같은 경우에도 학교 교사로 있다가 반란군인 박정희가 쿠데타에 성공한 후에 승승장구하면서 5선의원씩이나 지낸 거 아닌가?
그러니 성폭행자 박정희가 자신의 허물을 덮고 예스멘을 대량 생산하여 국회및 요직에 앉혀놓았다. 그 육인수의 사위 이석훈은 청주 MBC 사장을 지내고, 충청일보 사장을 거쳐서 현재 일신산업 회장이다.
모두가 매국노 박정희의 어두운 그림자가 깔려 있다. 김종필 같은 경우에도 박정희가 끔찍이 생각했던 형 남노당 XXX 박상희의 딸인 박영옥의 남편 아닌가? 같은 XXX생활을 했던 박정희의 조카사위 김종필이 이후락 등과 함께 80년 신군부에 의해서 부정축재한 재산이 환수조치됐는데 그 총 규모가 887억원이다.
25년전에 887억원이면 이건 계산이 불가능한 돈이다. 이래도 개정희가 청렴결백한 놈이었다고 얘기 하겠는가? 어서 어서 부관참시를 해야 한다.
이래도 만고의 역적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가 깨끗하고 청렴한가? 그걸 몰라서 가만히 놔 둔 건가? 박정희 개인은 절대권력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김종필만큼 축재할 필요가 없었을런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가 총칼로 빼앗은 재산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부산일보, 엠비시지분,영남대학, 스위스 비밀계좌, 남산 어린이 회관 등등 그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이다.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 덕이 아니라면 박근혜가 어떻게 정수장학회를 지배하고 있나? 장물인 정수장학회가 말이 장학회지, 그 규모가 1조 300억원에 이른다. MBC의 30%가 정수장학회 소유다. 부산일보도, 경향신문 사옥 부지도. 매국노 박정희의 또 다른 딸 박근영(박서영으로 개명)은 또 어떻게 육영재단 이사장직을 맡고 있나?
육영재단도 수천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XXX 박정희의 아들 박지만이 무슨 수로 코스닥에서 한방에 46억원짜리 대박을 치나? 그놈은 매일 마약과 술, 창녀들로 인생을 망치던 개망난이었다. 이게 청렴한 대통령의 표상이라는 박정희의 모습이다.
(중략) 2부 팍스넷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