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360일째 되던날..1월15일 군대에 입대한나를 기다려주겠다고..나만 사랑하겠다고.나만 바라봐주겠다고.나한테 목숨을 걸겠다고. 나는 그말을 믿고 내 모든감정을 다주었고.내모든걸 너에게 맡겼다.자존심도 버렸고 그저 내눈에 비친 네모습만 따라가다보니.친구도다잃었고 관계도 많이 나빠졌었지.남들이보기에 내가 어리석었겠지만.끝까지 널 사랑했다.그누가 뭐라고 하던 내여자니까어떻게든 너에게 잘해주고싶었고 오히려 군에 있으면서 부족하다는걸 많이느껴우울증에도 걸리고 온갖 수백가지 생각이 다들면서도.일과가끝나고 너에게 편지를 쓰며 늘 웃었다.아무리 욕을먹고 혼나고 이리채이고 저리채여도너하나만 생각하며 온갖 힘든걸 다겪으며 참았다.전화할때 너의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를들으면서수도없이 눈물을 흘렸다. 아무리 강하게 하루하루 지내볼려고해도이내 네생각에 무너져버리는 나였다. 이별을 통보할때의 너의 그 차가운 목소리는나를 너무나 아프게했었다.군대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걸내가 너무나도.. 너무나도 잘알고있어서.그저 안절부절하며 널 이해해줬다. 그동안 받은 상처..너무나도 많아서정말 너무 괴로웠었다..하지만 지금 네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이후로도한시도 네생각을 안해본적이없다. 우리의 그많은 추억들과 많은 일들이주마등처럼 스쳐가 나를 괴롭히기도해.그만큼 넌 나의 심장이였다.. 너랑 나랑 사귈때 내가 한말 기억하지? "만약에 너가 헤어지자고해도 난 끝까지 널좋아하고 이해할께" 그런일은 없다고 자부한 우리였지만..결국 이렇게 되어버렸잖아.. 네목소리..들어보고싶고..당장이라도 너있는곳으로 뛰어가서보고싶지만..그렇게하면 너가 너무 힘들다는걸 알기에.내가 악착같이 이악물고 참으며있는거야.. 그래 나 군인이야.민간인이랑 틀린 군인이라고.군생활한지 9개월째지만. 신분만 바뀌었을뿐.너에대한 마음은 전혀 변함이 없었다.그어떤 일에도 너를 먼저 떠올렸었다.그만큼 널 많이 사랑하며.. 지금도 널 믿고 사랑한다.. 나지금 이렇게 아파하잖아.가슴이 찢겨질듯 움켜쥡고 울기도해.하지만 어떻게든 참아보고있지만.. 네가 없는 하루는 내가 견딜수가없다.. 돌아와 내심장아.. 모든걸 다 받아주고 이해해줄수있다..널 너무 사랑한다.... 돌아와 내심장아...네 주인에게 돌아오란말이야..2
그래도 난 지금 믿고있잖아..
사귄지360일째 되던날..
1월15일 군대에 입대한나를 기다려주겠다고..
나만 사랑하겠다고.
나만 바라봐주겠다고.
나한테 목숨을 걸겠다고.
나는 그말을 믿고 내 모든감정을 다주었고.
내모든걸 너에게 맡겼다.
자존심도 버렸고 그저 내눈에 비친
네모습만 따라가다보니.
친구도다잃었고 관계도 많이 나빠졌었지.
남들이보기에 내가 어리석었겠지만.
끝까지 널 사랑했다.
그누가 뭐라고 하던 내여자니까
어떻게든 너에게 잘해주고싶었고
오히려 군에 있으면서 부족하다는걸 많이느껴
우울증에도 걸리고 온갖 수백가지 생각이 다들면서도.
일과가끝나고 너에게 편지를 쓰며 늘 웃었다.
아무리 욕을먹고 혼나고 이리채이고 저리채여도
너하나만 생각하며 온갖 힘든걸 다겪으며 참았다.
전화할때 너의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를들으면서
수도없이 눈물을 흘렸다.
아무리 강하게 하루하루 지내볼려고해도
이내 네생각에 무너져버리는 나였다.
이별을 통보할때의 너의 그 차가운 목소리는
나를 너무나 아프게했었다.
군대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걸
내가 너무나도.. 너무나도 잘알고있어서.
그저 안절부절하며 널 이해해줬다.
그동안 받은 상처..너무나도 많아서
정말 너무 괴로웠었다..
하지만 지금 네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이후로도
한시도 네생각을 안해본적이없다.
우리의 그많은 추억들과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 나를 괴롭히기도해.
그만큼 넌 나의 심장이였다..
너랑 나랑 사귈때 내가 한말 기억하지?
"만약에 너가 헤어지자고해도 난 끝까지 널좋아하고 이해할께"
그런일은 없다고 자부한 우리였지만..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잖아..
네목소리..들어보고싶고..
당장이라도 너있는곳으로 뛰어가서
보고싶지만..
그렇게하면 너가 너무 힘들다는걸 알기에.
내가 악착같이 이악물고 참으며있는거야..
그래 나 군인이야.
민간인이랑 틀린 군인이라고.
군생활한지 9개월째지만.
신분만 바뀌었을뿐.
너에대한 마음은 전혀 변함이 없었다.
그어떤 일에도 너를 먼저 떠올렸었다.
그만큼 널 많이 사랑하며..
지금도 널 믿고 사랑한다..
나지금 이렇게 아파하잖아.
가슴이 찢겨질듯 움켜쥡고 울기도해.
하지만 어떻게든 참아보고있지만..
네가 없는 하루는 내가 견딜수가없다..
돌아와 내심장아..
모든걸 다 받아주고 이해해줄수있다..
널 너무 사랑한다....
돌아와 내심장아...
네 주인에게 돌아오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