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판 스모키 메이크업의 법칙
바비 브라운 글로벌 뷰티팀 아티스트 그렉 허바드에 따르면 눈을 딥하고 무겁게 표현해주었던 과거와 달리, 은은한 색감을 주는 게 최신판 스모키의 법칙이라고.
1. Linsay eye 펄 입자가 돋보이는 그레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바르고 언더라인도 두껍게 표현. 맥 섀도 일렉트라 2만원
2. Linsay lip 투명에 가까운 엷은 핑크 펄 립글로스로 두들기듯 자연스럽게 발랐다. 입술선이 뭉개졌다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다. 맥 플러시 글라스 프리티 4.2ml 2만7천원
발칙한 변칙 : 주근깨도 힘이 된다. 주근깨녀 린제이를 보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근깨가 여실히 드러난다.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으니 피부 잡티까지 눈길이 갈 리 없다. 파운데이션은 콩알만큼만 발라라.
1. Misha eye 아이라이너를 두껍게 그려 도발적으로 연출했다. 바비 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3g 2만8천원
2. Misha lip 눈에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펄감과 색감 모두 자제. 누드 핑크 계열로 입술의 붉은 기를 제거했다. 디올 루즈 155호 3.5g 3만5천원
처진 눈, 아이라이너로 동그랗게 커버한다 할리우드 소식통에 의하면 미샤 바튼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스모키 메이크업을 즐기는 이유는 처진 눈을 커버하기 좋기 때문이란다. 그녀들 덕분에 눈의 윤곽을 살려 완전히 동그랗게 그리는 게 유행.
1. Olsen eye 베이지 컬러 섀도와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디올 5꿀뢰르 540번 6만2천원
2. Olsen lip 눈매와 비슷한 분위기로 맞춘 누드 베이지 컬러의 입술. 립스틱과 글로스를 섞어 바른 듯한 느낌. 겔랑 라끄 740호 5.9g 3만1천원
절대불변 원칙 : 입술색을 죽여라 스모키가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눈이 강조되기 때문. 입술의 컬러를 페일 핑크나 누드 베이지로 확실히 죽여줘라. 그래야 눈이 사느니…
1. Kiera eye 마스카라 볼륨감을 극대화. 속눈썹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메운 뒤 속눈썹을 최대한 살렸다. 부르조아 예스 투 볼륨 노투 클럼스 마스카라 10ml 2만6천원
2. Kiera lip 여성스럽고 화사한 느낌이 나도록 오렌지 컬러의 글로시한 립스틱을 이용했다. 마리 끌레르 해피 스타일 립스 립스틱 O-32호 4.4g 1만6천원
볼륨 마스카라에 목숨걸라 "라인을 강조하니까 마스카라는 빈약하게 해도 되지 않느냐고요? NO,NO! 스모키 메이크업의 핵심은 풍성한 속눈썹! 그렇지 않으면 마치 싯타르타처럼 된다는 거 아마 해보면 아실걸요?"
1. Sienna eye 라인을 얇게 그리되 눈 꼬리 부분을 강조해 약간 올려 그려줬다. 그린 뒤 살짝 뭉갤 것. 베네피트 배드 갤 1.4g 2만4천원
2. Sienna lip 펄이 가미되지 않은 누드 핑크 계열의 매트한 립스틱으로 입술 톤을 차분하게 정리했다. 바비 브라운 립스틱 립 칼라 33호 3.4g 3만원
발칙한 변칙 : 섀도 컬러를 변용하라 블랙, 차콜 등 완전히 어두운 컬러를 이용하는 건 한물 갔다. 네이비, 골드, 그레이 같은 은은한 컬러의 섀도로 눈에 색감을 주어라. 아마 훨씬 세련돼 보일 겁니다.
최 신 판 스 모 키 아 이 의 법 칙 ♩
펄 입자가 돋보이는 그레이 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바르고 언더라인도 두껍게 표현. 맥 섀도 일렉트라 2만원
2. Linsay lip 투명에 가까운 엷은 핑크 펄 립글로스로 두들기듯 자연스럽게 발랐다. 입술선이 뭉개졌다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다. 맥 플러시 글라스 프리티 4.2ml 2만7천원
발칙한 변칙 : 주근깨도 힘이 된다.
주근깨녀 린제이를 보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근깨가 여실히 드러난다.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으니 피부 잡티까지 눈길이 갈 리 없다. 파운데이션은 콩알만큼만 발라라.
1. Misha eye
아이라이너를 두껍게 그려 도발적으로 연출했다. 바비 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3g 2만8천원
2. Misha lip 눈에 시선을 집중시키기 위해 펄감과 색감 모두 자제. 누드 핑크 계열로 입술의 붉은 기를 제거했다. 디올 루즈 155호 3.5g 3만5천원
처진 눈, 아이라이너로 동그랗게 커버한다
할리우드 소식통에 의하면 미샤 바튼과 키이라 나이틀리가 스모키 메이크업을 즐기는 이유는 처진 눈을 커버하기 좋기 때문이란다. 그녀들 덕분에 눈의 윤곽을 살려 완전히 동그랗게 그리는 게 유행.
베이지 컬러 섀도와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줬다. 디올 5꿀뢰르 540번 6만2천원
2. Olsen lip 눈매와 비슷한 분위기로 맞춘 누드 베이지 컬러의 입술. 립스틱과 글로스를 섞어 바른 듯한 느낌. 겔랑 라끄 740호 5.9g 3만1천원
절대불변 원칙 : 입술색을 죽여라
스모키가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눈이 강조되기 때문. 입술의 컬러를 페일 핑크나 누드 베이지로 확실히 죽여줘라. 그래야 눈이 사느니…
1. Kiera eye
마스카라 볼륨감을 극대화. 속눈썹 사이사이를 꼼꼼하게 메운 뒤 속눈썹을 최대한 살렸다. 부르조아 예스 투 볼륨 노투 클럼스 마스카라 10ml 2만6천원
2. Kiera lip 여성스럽고 화사한 느낌이 나도록 오렌지 컬러의 글로시한 립스틱을 이용했다. 마리 끌레르 해피 스타일 립스 립스틱 O-32호 4.4g 1만6천원
볼륨 마스카라에 목숨걸라
"라인을 강조하니까 마스카라는 빈약하게 해도 되지 않느냐고요? NO,NO! 스모키 메이크업의 핵심은 풍성한 속눈썹! 그렇지 않으면 마치 싯타르타처럼 된다는 거 아마 해보면 아실걸요?"
라인을 얇게 그리되 눈 꼬리 부분을 강조해 약간 올려 그려줬다. 그린 뒤 살짝 뭉갤 것. 베네피트 배드 갤 1.4g 2만4천원
2. Sienna lip 펄이 가미되지 않은 누드 핑크 계열의 매트한 립스틱으로 입술 톤을 차분하게 정리했다. 바비 브라운 립스틱 립 칼라 33호 3.4g 3만원
발칙한 변칙 : 섀도 컬러를 변용하라
블랙, 차콜 등 완전히 어두운 컬러를 이용하는 건 한물 갔다. 네이비, 골드, 그레이 같은 은은한 컬러의 섀도로 눈에 색감을 주어라. 아마 훨씬 세련돼 보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