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연씨는 초등학교교사를 하면서 작곡, 피아노연주를 한다. 처음 초록갈매기의 꿈이라는 이 곡을 듣고서 이렇게 이쁜 곡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마음이 부자인 사람일까 했는데 교사라서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졌고 특히 이 곡은 몸이 불편한 제자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라 한다. 나도 나중에 교사가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이렇게 예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전수연씨를 보면서 더욱더 힘을 얻고 더 현실화할 수 있는 자극을 받은 것 같아서 참 기쁘다. 제자를 생각하며 사랑을 담아 만들고 연주한 사람에게는 감히 비할 수 없는 연주이겠지만, 나도 언젠가의 미래를 갈망하며 정성스럽게 연주했다는거..!1
[나의 연주] 초록갈매기의 꿈
전수연씨는 초등학교교사를 하면서 작곡, 피아노연주를 한다.
처음 초록갈매기의 꿈이라는 이 곡을 듣고서
이렇게 이쁜 곡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마음이 부자인 사람일까 했는데
교사라서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졌고
특히 이 곡은 몸이 불편한 제자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이라 한다.
나도 나중에 교사가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이렇게 예쁜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전수연씨를 보면서 더욱더 힘을 얻고 더 현실화할 수 있는
자극을 받은 것 같아서 참 기쁘다.
제자를 생각하며 사랑을 담아 만들고 연주한 사람에게는
감히 비할 수 없는 연주이겠지만,
나도 언젠가의 미래를 갈망하며 정성스럽게 연주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