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가 안좋다고 믿어야 하는걸까 그동안 별일 없이 지낸것에 대한 밀린 일들 일까 누굴 탓해야 할 것도 없이 난 화가 났을 뿐이다 . # T . 사람은 혼자서 살아 갈수가 없다는 그 말은 거짓말이다 . 홀로 살아 갈수 있지만 외로움이라는 사랑을 갈구하고 관심이라는 연정을 원하기 때문에 끝 없이 방황할뿐 사람은 하나이고 나 일뿐 다른 것들은 그 살아가는 과정중의 거쳐가야할 과제 같은 단순한 일회용 라이터와 같은 원리 . 그 절대 믿 지도 않아야 할것이 내겐 가장 큰 과제인것 같다 나는 다시한번 익숙해져버린 기대는 버릇을 잘라내어 버릴 필요가 있고 중립이라는 것도 버리고 (피하고 조금더 원활하고 좋게 지내고 싶어 결국 선택한 중립이라는건 어중간한 박쥐와같은 그런 미련한 짓중 하나 인듯 싶다 ) 처음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어린 어른으로 남 고 싶다 .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가 되고싶다면 분명 그 누군가 에게 기대고 싶을뿐더러 상처 받을건 뻔하니깐 어쩌 피 겪어야할것들 반복하고 싶지도 않아 - 이번엔 뿌리를 뽑아버리고 싶을 뿐 . 그저 나역시 나약하고 날아가야 할시기를 놓쳐버린 그런 작은 새 .
Start of autumn
스타트가 안좋다고 믿어야 하는걸까
그동안 별일 없이 지낸것에 대한 밀린 일들 일까
누굴 탓해야 할 것도 없이 난 화가 났을 뿐이다 .
# T .
사람은 혼자서 살아 갈수가 없다는 그 말은 거짓말이다 .
홀로 살아 갈수 있지만 외로움이라는 사랑을 갈구하고 관심이라는 연정을 원하기 때문에
끝 없이 방황할뿐 사람은 하나이고 나 일뿐 다른 것들은 그 살아가는 과정중의 거쳐가야할
과제 같은 단순한 일회용 라이터와 같은 원리 .
그 절대 믿 지도 않아야 할것이 내겐 가장 큰 과제인것 같다
나는 다시한번 익숙해져버린 기대는 버릇을 잘라내어 버릴 필요가 있고 중립이라는 것도 버리고
(피하고 조금더 원활하고 좋게 지내고 싶어 결국 선택한 중립이라는건 어중간한 박쥐와같은 그런 미련한 짓중 하나 인듯 싶다 )
처음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어린 어른으로 남 고 싶다 .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가 되고싶다면 분명 그 누군가 에게 기대고 싶을뿐더러
상처 받을건 뻔하니깐 어쩌 피 겪어야할것들 반복하고 싶지도 않아 -
이번엔 뿌리를 뽑아버리고 싶을 뿐 .
그저 나역시 나약하고 날아가야 할시기를 놓쳐버린 그런 작은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