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같은 슈메르어처럼 교착어로 알려진 드라비다어(수메르어의변형)가 인도 여러 지방에서 사용되고 있고 드라비다어로 알려진 타밀어는 인도 남동부 타밀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우리말과 같은 것이 무려 1천여 개나 달하는데, 마치 전라도 사투리를 듣는 착각에 빠진다. 또한, 인도의 고대어라고 하는 산스크리트어(범어)의 모태가 되고 동서언어의 뿌리인 ‘천축실담어’는 거의 1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현재 한반도 각 지방의 사투리와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담어만 수십년 동안 연구해온 <셰죵ㅎ한림원>의 강상원 박사가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에서 펴낸 ‘산스크리트-영어’사전에 나오는 ‘천축 실담어’를 비교분석한 결과 우리의 각 지방 사투리와 ‘천축실담어’가 대부분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 ‘천축실담어’ 옥스퍼드사전에 나오는 예를 몇 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ari-langh(아리랑): ‘사랑하는 사람이 서둘러 이별한다’. Asia(아시아): 와서 쉬야, 쉬시오, 안식의땅. Um-jive(움집):엄마,음마(um-ma), 음(陰um),자궁(子宮),태->영어로는 홈home. geshi khieya(거시기):머리속에서 찾아 가지고 밝히겠다. manura,manusa,manavi: wife 인류의 조상, 지혜의 화신. masi-kheya(머시기):계산해서 밝히겠다. gama(가마):나아가다. iriya jjaja(이리여 짜짜-소를 몰때): 빨리 심(力)내라. uli-ta(올라타.얼리다.어울리다):성교하다.음양의 조화. Ehden(에덴.이전엔):하늘로부터 ‘얻은동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현재 한반도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 사투리(표준말포함)가 알파벳으로 그대로 표기되어 있고 그 뜻도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대동소이 하다. 오히려 우리가 모르고 있던 뜻까지 나와 있을 정도다.
(성경을 보면 본래 인간의 언어는 하나였음이 증거됩니다.바벨탑으로 하늘에 오르려는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교만에 분노한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치고 말을 통하지 못하도록 방언이 생기도록 하였지요.이후 땅도 흩어서 온세상에 흩어지게 됩니다.물론 한자와 한글을 만든 우리 동이족이 아시아사의 주인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깁니다.-옮긴이 정현호)
‘빛은 동방에서’ ‘문명의 빛은 오리엔트에서 비추기 시작했다’ 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양사에서도 최초의 서양문명인 기원전 1000년전에 발생한 그리이스(희랍 또는 헬레니즘)문화와 뒤를 이은 로마문화가 오리엔트 즉, 동방에서 왔다고 인정하는 것을 보면, 이들 두 문화도 수메르문명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서양문명은 그리스의 합리적 이성(헬레니즘)과 히브리의 감성적 신앙(헤브라이즘)이라는 두 물줄기로 이루어 졌고 이 문명은 한민족의 후예 수메르에서 나왔다.
(한민족이나 수메르인이나 다 같은 셈족의 후예입니다.12환국시절 소머리국가라 불리운게 이를 증명하죠.소머리=수메르.12환국시절엔 왕이 없었고 민주적대표만 있었습니다.마치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추장제와 대추장제가 있었던것처럼.거듭말하지만 북,남미인디언들도 우리와 같은 셈족의 후예이며,그들의 피라미드도 우리것처럼 꼭대기가 없는 평면적이고 민주적이며 하늘에 순종하는 겸손한 피라미드입니다.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셈족의 후예이기 때문이지요.물론 후대로가면서 부패하여 하늘이 아닌 태양신에 제사를 드림으로 문명이 저주받아 멸망다하였지만..반면에 이집트와 서양피라미드는 꼭대기가 있습니다.파멸의 반란의 수직제왕적 피라미드이지요.앞으로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몽고르의 위대한 민주적 지도자가 나올 때 이 두 피라미드문화는 정면으로 충돌하고 우리가 승리할것입니다.-옮긴이 정현호)
수메르인들은 스스로 검은머리에 황금색피부를 한 사람들이라고 불렀고, 자모르 유적에서도 나왔듯이 얼굴 생김새가 가늘고 긴 얼굴에 얇은 입술과 뾰족한 턱, 높은 광대뼈와 째진 눈을 하고 있는 동이족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이 수메르인들은 현재의 이란 이� 파키스탄을 아우르는 지역에 동방으로부터 건너와서 문명을 건설하였는데 이미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법제도 학교제도 최초의 창조설화 등 세계최초라고 하는 39개 사건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들 지역에 정착을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문명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문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문자는 페니키아->그리이스로 이어지며 알파벳의 원조가 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남긴 점토판에는 한자까지 보인다는 점이다. 한자는 이미 한민족(동이족)의 발명품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중국의 갑골문자보다 더 오래된 갑골문자들이 만주지역에서 출토되고 있다. 그런데, 만주지역은 고대로부터 '동이'로 상징되는 한반도 사람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쥐나족의 양심 있는 학자나 지식인들(임어당-생활의 발견 저자)은 이것이 사실임을 고백하였다. 더구나 한자의 원형이라는 갑골문자가 은허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갑골문자를 발명한 은나라가 사실은 동이족인 한민족이 세웠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더욱이 박씨집안에서 고려시대부터 가보로 전해 오던 갑골문자 천부경이 세상에 공개되었는데 은허의 갑골문자 외에 더 많은 갑골문자가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양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이 수메르인들이 정착할 당시 이지역의 원주민들의 생활상은 원시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직조기술이 없어서 동물의 가죽을 옷을 입고 다녔고 사냥을 통해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이 지역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히브리인인데 Habiru로 불렸다. 이 말은 ‘산적’또는 ‘떠돌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이 들이 이렇게 원시생활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수메르인들은 이미 옷을 짜서 입었고 옷에 물까지 들여 입었다. 건축기술도 발달하여 2층 가옥까지 지을 정도였다고 한다.
자모르 유적에서 개의 뼈와 돼지를 키우고 흑요석의 세석기를 사용했다는 것은 약 3000년 앞선 시기의 동북아시아문화와 일치한다. 이는 한반도 백두산지역의 흑요석 문화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까지 개를 포함한 가축사육이 시작된 것을 신석기초기에 메소포타미아지역으로 보았는데 스웨덴의 왕립기술원에서 개의 조상을 분석한 결과 이는 동북아시아의 2종류 늑대에서 15000년 전에 유전형질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그것은 15000년 전이고 이 개가 전 세계에 퍼진 것은 12000~ 8000년 사이다.
(여기서 1만년 넘어가는 연대추정은 다 공갈로 보시면 됩니다.방사성동위원소측정법은 다 공갈입니다.국제사기이지요.진화론자체가 사기니까 거짓말을위한 거짓말이라고나 할까요? 황당한 주장보단 토기를 바탕으로 추적하면 6천년설이 정확합니다.-옮긴이 정현호) 그런데 초기 슈메르인들의 거주지였던 자모르 유적지에서 개의 뼈가 발견되고 이스라엘의 나티피안유적(BC.10000년)에서도 개를 순장한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개를 순장하는 풍습은 동북아시아의 오환, 숙신, 견융에서 행해진 풍습이다. 이렇게 세계 역사학계가 수메르와 이집트문명의 갑작스런 출현을 최대의 수수께끼로 보고 있는데 개의 조상을 알아보면 그들이 동북아시아에서 이동한 종족이란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 보면 개가면들이 많이 나온다. 이것은 왕에 대한 충성을 의미한다.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의 주역은 이미 동북아시아인들임이 입증된 바, 이집트 파라오들은 고대 한국인들이였고, 개가면을 쓴 사람들은 한국인들을 왕으로 섬긴 신하들이라고 보면 된다. 이 처럼 고대에 개는 한국인들과 떨어질 수 없었던 동물로 일찌기 늑대들을 훈련시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세계 개들의 조상이 유전학적으로 동북아시아 지역으로 밝혀졌는데, 개들의 시원지가 바로 고대 육지였던 한반도 서남해 지역, 그 중에서도 한국의 명견으로 알려진 진도개들의 고향 진도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진도개는 동북아시아 개들의 모든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한자어 '무'자도 보면 개 2마리가 그려져 있다.
[고대 중국 금문(金文)의 無(무)]
위 글자 가운데 大 자는 고대에 [성인(聖人) 즉 훌륭한 사람]을 나타내는 글자. 그 [성인(聖人=大)] 옆에 개 두 마리가 따르고 있다. ( 개 견 犬 자 역시 [성인(聖人=大)을 따라다니는 존재]가 개라는 의미.) 그런데 지금 無(무)자가 없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것은 마문명이 물속에 가라앉았다는 의미로 본다.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것.
즉 고대 한자에도 한반도 서남해 지역에 해당하는 <마 문명>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大)로 인식되고 있고 마 문명의 특징 중 하나가 개를 기르는 것이었고 그 사실이 無(무)자의 원형에 보이고 있다 하겠다.
실제로 세계 학자들은 1만5천년전부터 동북아에서 세계로 개가 퍼지기 시작했고 (물론 사람을 따라서) 그 동북아 개들이 세계 모든 개들의 선조라 말하고 있다. 고대 동서양 문명을 건설한 주역들인 고대 한국인들이 개들을 데리고 다닌 역사적 배경에는 이 처럼 진도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한반도 서남해 지역의 마 문명인들의 개 기르기에서 왔다고 보면 된다. 이것은 아마도 2만년 전 평야지대였던 지금의 서남해지역에 살던 마 문명인들이 맹수들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위한 방안으로 늑대들을 잘 훈련시킨 결과가 아닌가 싶다.
수메르 왕을 ‘던건(단건)’이라고 불렀고 기원도 ‘던기(단기)’기로 하였다. 동이족의 발명품이라고 알려진 1년을 12달로 하는 태음력을 만들고, 다시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들었다는 점, 한 시간을 60분, 1분을 60초로 하는 60진법을 만들었다는 점, 인류 최초의 토기가 송화강(아무르)지역에서 1 만여년 전에 시작되었고 소위‘레반트’문화가 중동지역에 등장한 것이 약 6천년 전이라는 점, 수메르의 12궁도와 한민족의 12간지의 유사성, 그밖에 수메르와 한국은 묘장제도, 순장제도,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고 있는 점 등이다. 이러한 현상은 같은 뿌리가 아니고 서는 설명될 수 없다.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벽에는 거대한 봉황 한 쌍이 그려져 있다.
또한 수메르문명의 특징 중의 하나는 지구랏이다. 지구랏은 높이만 하더라도 수십미터나 되는 거대한 사각형모양의 신전이며 피라밋과 유사하다.
[역사]거시기.머시기.이집트 피라미드속의 개가면
실담어만 수십년 동안 연구해온 <셰죵ㅎ한림원>의 강상원 박사가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에서 펴낸 ‘산스크리트-영어’사전에 나오는 ‘천축 실담어’를 비교분석한 결과 우리의 각 지방 사투리와 ‘천축실담어’가 대부분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 ‘천축실담어’ 옥스퍼드사전에 나오는 예를 몇 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ari-langh(아리랑): ‘사랑하는 사람이 서둘러 이별한다’. Asia(아시아): 와서 쉬야, 쉬시오, 안식의땅. Um-jive(움집):엄마,음마(um-ma), 음(陰um),자궁(子宮),태->영어로는 홈home. geshi khieya(거시기):머리속에서 찾아 가지고 밝히겠다. manura,manusa,manavi: wife 인류의 조상, 지혜의 화신. masi-kheya(머시기):계산해서 밝히겠다. gama(가마):나아가다. iriya jjaja(이리여 짜짜-소를 몰때): 빨리 심(力)내라. uli-ta(올라타.얼리다.어울리다):성교하다.음양의 조화. Ehden(에덴.이전엔):하늘로부터 ‘얻은동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현재 한반도 전역에서 사용되고 있 사투리(표준말포함)가 알파벳으로 그대로 표기되어 있고 그 뜻도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대동소이 하다. 오히려 우리가 모르고 있던 뜻까지 나와 있을 정도다.
(성경을 보면 본래 인간의 언어는 하나였음이 증거됩니다.바벨탑으로 하늘에 오르려는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교만에 분노한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치고 말을 통하지 못하도록 방언이 생기도록 하였지요.이후 땅도 흩어서 온세상에 흩어지게 됩니다.물론 한자와 한글을 만든 우리 동이족이 아시아사의 주인이라는 것은 당연한 이야깁니다.-옮긴이 정현호)
‘빛은 동방에서’ ‘문명의 빛은 오리엔트에서 비추기 시작했다’ 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양사에서도 최초의 서양문명인 기원전 1000년전에 발생한 그리이스(희랍 또는 헬레니즘)문화와 뒤를 이은 로마문화가 오리엔트 즉, 동방에서 왔다고 인정하는 것을 보면, 이들 두 문화도 수메르문명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서양문명은 그리스의 합리적 이성(헬레니즘)과 히브리의 감성적 신앙(헤브라이즘)이라는 두 물줄기로 이루어 졌고 이 문명은 한민족의 후예 수메르에서 나왔다.
(한민족이나 수메르인이나 다 같은 셈족의 후예입니다.12환국시절 소머리국가라 불리운게 이를 증명하죠.소머리=수메르.12환국시절엔 왕이 없었고 민주적대표만 있었습니다.마치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추장제와 대추장제가 있었던것처럼.거듭말하지만 북,남미인디언들도 우리와 같은 셈족의 후예이며,그들의 피라미드도 우리것처럼 꼭대기가 없는 평면적이고 민주적이며 하늘에 순종하는 겸손한 피라미드입니다.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셈족의 후예이기 때문이지요.물론 후대로가면서 부패하여 하늘이 아닌 태양신에 제사를 드림으로 문명이 저주받아 멸망다하였지만..반면에 이집트와 서양피라미드는 꼭대기가 있습니다.파멸의 반란의 수직제왕적 피라미드이지요.앞으로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몽고르의 위대한 민주적 지도자가 나올 때 이 두 피라미드문화는 정면으로 충돌하고 우리가 승리할것입니다.-옮긴이 정현호)
수메르인들은 스스로 검은머리에 황금색피부를 한 사람들이라고 불렀고, 자모르 유적에서도 나왔듯이 얼굴 생김새가 가늘고 긴 얼굴에 얇은 입술과 뾰족한 턱, 높은 광대뼈와 째진 눈을 하고 있는 동이족의 모습이라는 것이다.이 수메르인들은 현재의 이란 이� 파키스탄을 아우르는 지역에 동방으로부터 건너와서 문명을 건설하였는데 이미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사법제도 학교제도 최초의 창조설화 등 세계최초라고 하는 39개 사건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이들 지역에 정착을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문명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문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문자는 페니키아->그리이스로 이어지며 알파벳의 원조가 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들이 남긴 점토판에는 한자까지 보인다는 점이다. 한자는 이미 한민족(동이족)의 발명품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중국의 갑골문자보다 더 오래된 갑골문자들이 만주지역에서 출토되고 있다. 그런데, 만주지역은 고대로부터 '동이'로 상징되는 한반도 사람들의 터전이기도 하다. 쥐나족의 양심 있는 학자나 지식인들(임어당-생활의 발견 저자)은 이것이 사실임을 고백하였다. 더구나 한자의 원형이라는 갑골문자가 은허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갑골문자를 발명한 은나라가 사실은 동이족인 한민족이 세웠다는 것은 이미 증명되었다. 더욱이 박씨집안에서 고려시대부터 가보로 전해 오던 갑골문자 천부경이 세상에 공개되었는데 은허의 갑골문자 외에 더 많은 갑골문자가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양사를 다시 써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한편, 이 수메르인들이 정착할 당시 이지역의 원주민들의 생활상은 원시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직조기술이 없어서 동물의 가죽을 옷을 입고 다녔고 사냥을 통해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이다. 당시 이 지역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히브리인인데 Habiru로 불렸다. 이 말은 ‘산적’또는 ‘떠돌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이 들이 이렇게 원시생활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을 때 수메르인들은 이미 옷을 짜서 입었고 옷에 물까지 들여 입었다. 건축기술도 발달하여 2층 가옥까지 지을 정도였다고 한다.
자모르 유적에서 개의 뼈와 돼지를 키우고 흑요석의 세석기를 사용했다는 것은 약 3000년 앞선 시기의 동북아시아문화와 일치한다. 이는 한반도 백두산지역의 흑요석 문화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까지 개를 포함한 가축사육이 시작된 것을 신석기초기에 메소포타미아지역으로 보았는데 스웨덴의 왕립기술원에서 개의 조상을 분석한 결과 이는 동북아시아의 2종류 늑대에서 15000년 전에 유전형질을 물려받았다고 한다. 그것은 15000년 전이고 이 개가 전 세계에 퍼진 것은 12000~ 8000년 사이다.
(여기서 1만년 넘어가는 연대추정은 다 공갈로 보시면 됩니다.방사성동위원소측정법은 다 공갈입니다.국제사기이지요.진화론자체가 사기니까 거짓말을위한 거짓말이라고나 할까요? 황당한 주장보단 토기를 바탕으로 추적하면 6천년설이 정확합니다.-옮긴이 정현호) 그런데 초기 슈메르인들의 거주지였던 자모르 유적지에서 개의 뼈가 발견되고 이스라엘의 나티피안유적(BC.10000년)에서도 개를 순장한 무덤이 발견되었는데 개를 순장하는 풍습은 동북아시아의 오환, 숙신, 견융에서 행해진 풍습이다. 이렇게 세계 역사학계가 수메르와 이집트문명의 갑작스런 출현을 최대의 수수께끼로 보고 있는데 개의 조상을 알아보면 그들이 동북아시아에서 이동한 종족이란 것을 알 수가 있다.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 보면 개가면들이 많이 나온다. 이것은 왕에 대한 충성을 의미한다.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의 주역은 이미 동북아시아인들임이 입증된 바, 이집트 파라오들은 고대 한국인들이였고, 개가면을 쓴 사람들은 한국인들을 왕으로 섬긴 신하들이라고 보면 된다. 이 처럼 고대에 개는 한국인들과 떨어질 수 없었던 동물로 일찌기 늑대들을 훈련시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세계 개들의 조상이 유전학적으로 동북아시아 지역으로 밝혀졌는데, 개들의 시원지가 바로 고대 육지였던 한반도 서남해 지역, 그 중에서도 한국의 명견으로 알려진 진도개들의 고향 진도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진도개는 동북아시아 개들의 모든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한자어 '무'자도 보면 개 2마리가 그려져 있다.
[고대 중국 금문(金文)의 無(무)]
위 글자 가운데 大 자는 고대에 [성인(聖人) 즉 훌륭한 사람]을 나타내는 글자.
그 [성인(聖人=大)] 옆에 개 두 마리가 따르고 있다.
( 개 견 犬 자 역시 [성인(聖人=大)을 따라다니는 존재]가 개라는 의미.)
그런데 지금 無(무)자가 없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것은
마문명이 물속에 가라앉았다는 의미로 본다.
있었는데 없어졌다는 것.
즉 고대 한자에도 한반도 서남해 지역에
해당하는 <마 문명> 사람들은
위대한 사람들(大)로 인식되고 있고
마 문명의 특징 중 하나가 개를 기르는 것이었고
그 사실이 無(무)자의 원형에 보이고 있다 하겠다.
실제로 세계 학자들은 1만5천년전부터 동북아에서 세계로
개가 퍼지기 시작했고 (물론 사람을 따라서)
그 동북아 개들이 세계 모든 개들의 선조라 말하고 있다.
고대 동서양 문명을 건설한 주역들인 고대 한국인들이 개들을 데리고 다닌 역사적 배경에는 이 처럼 진도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한반도 서남해 지역의 마 문명인들의 개 기르기에서 왔다고 보면 된다.
이것은 아마도 2만년 전 평야지대였던
지금의 서남해지역에 살던 마 문명인들이
맹수들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위한 방안으로
늑대들을 잘 훈련시킨 결과가 아닌가 싶다.
수메르 왕을 ‘던건(단건)’이라고 불렀고 기원도 ‘던기(단기)’기로 하였다. 동이족의 발명품이라고 알려진 1년을 12달로 하는 태음력을 만들고, 다시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들었다는 점, 한 시간을 60분, 1분을 60초로 하는 60진법을 만들었다는 점, 인류 최초의 토기가 송화강(아무르)지역에서 1 만여년 전에 시작되었고 소위‘레반트’문화가 중동지역에 등장한 것이 약 6천년 전이라는 점, 수메르의 12궁도와 한민족의 12간지의 유사성, 그밖에 수메르와 한국은 묘장제도, 순장제도, 최고지도자의 상징을 봉황으로 삼고 있는 점 등이다. 이러한 현상은 같은 뿌리가 아니고 서는 설명될 수 없다.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벽에는 거대한 봉황 한 쌍이 그려져 있다.
또한 수메르문명의 특징 중의 하나는 지구랏이다. 지구랏은 높이만 하더라도 수십미터나 되는 거대한 사각형모양의 신전이며 피라밋과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