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sbs스페셜 방송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정현호2008.09.08
조회279

본인은 먼저 그리스도인임을 밝힘니다.

 

 sbs스페셜 방송을 보고 신앙관이 흔들리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에는 기독교에 대한 무지라

생각합니다.

 

 먼저 성탄절에 대해...

목사님들이 알려주지 않던가요? 예수가 태어난 날이 성탄절이 아니라구요. 단지 예수가 세상에 오심을 기념하기 위해서 정해서 지키는 것 뿐이라는 걸요.

로마가 기독교를(말이 많습니다. 천주교, 그리스정교회, 초대교회등등...여기서 그냥 총체적으로 기독교라 말하겠습니다.) 국교로 만들려고 할 때 그 당시 콘스탄티누스는 많은 학자들을 불러 기독교의 틀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당시 태양신을 믿던 방식으로 안식일을 지금은 일요일 선데이로 지키게 한거죠. 사실 안식일이 언제냐 하는 것에 대한 문제도 많습니다. 토요일이라 주장하는 안식일 교회도 있죠. 기독교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종교입니다. 예수가 그 안에 존재 할 뿐이라는 거죠.

실제로 삼위일체설, 종말론, 창조론, 다 학자들이 성경을 토대로 만들어 낸 학설이라는 거죠.

노아의 방주는 실제로 세계 어느 문명에나 존재합니다. 대홍수라는 이름하에 말이죠.

역사는 기록된 역사보다 기록되지 못한 역사가 더 많습니다. 이집트 피라미드에 발견된 침식은

이집트 피라미드가 고대에 만들어진 즉 지금 사막화된 지역에 비가 내리던 먼 예전에 만들어진 것이죠. 고대는 아직도 모르는 것들로 수두룩합니다. 신화가 서로 비슷한 것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찬송가를 예를 들어보죠. 찬송가는 그 당시 주점에서 불러지던 가요를 개사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천부여 의지 없어서..란 곡은 작별곡과 멜로디가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가요를 말이죠. 복음적인 내용으로 개사를 하면 욕먹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아닙니까? 또 이런말을 하겠네요. 그 당시 어쩔수 없었다. 그 당시 사람들도 하루빨리 기독교를 신학이라는 틀과 역사로 만들어 내기 필사적이였습니다.

 

 성경도 시간이 흐르면서 따로 덧붙여지고 또 만들어졌다는 것을 다 아실껍니다. 인간에 의해 쓰여졌으니까요. 목사님들은 말합니다. 성령이 그 안에 오셔서 그로하여금 성경을 쓰게 하였다. 그럼 성령이 오시기전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직접임하셔서 썻겠군요.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그들이라는 복수를 칭했습니다. 나외에 다른 자들이란 말이죠. 이 난해 구절은 하나님이 유일신인가 하는 것에 의문을 품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들은 삼위일체설을 말하죠. 삼위일체는... 예수가 올라가신후 성령을 보내셔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세분이 한분이라는 말인데.. 이것 역시 성어거스틴이 만든 학설에 불과 합니다.

 또 거인족이라는 이야기가 나오죠. 이것 역시 전세계 문명에 나옵니다. 이것에 대해 교회에서 보지말라는 외경에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들이 땅에 내려와 인간여자와 교배를 하니 거인족을 낳았다. 하나님이 화가 나셔서 거인족과 타락한 천사들은 땅 속 깊은 무저갱에 묻었다 하고 말이죠. 이 이야기 역시 신화에 많이 나오죠? 거인족이 말이죠.

 

 또 마야문명이 자리잡은 옛 문명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책을 읽은지 오래 되어서 기억은 나지 않으나... 바다로 부터 어떤 인간이 걸어와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라는 이야기..

중요한것은 바다를 걸어서 왔다라고 나옵니다. 이 이야기 예수가 바다위를 걸으신 것과 비슷하죠?

 막달라 마리아를 제자가 아닌 창녀로 만든 것 역시 남존여비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또 머가 있을 까요. 막상 쓸려니 생각나지 않네요.

 

 전 그렇습니다. 모태신앙이고, 너무나 궁금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어렸을 적부터 너가 시험들었다. 너가 죄가 많다. 이런 뉴의 이야기들을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시험들었다. 전 한번도 예수가 나의 구주라 믿지 않는 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지금 스스로 기독교인이라 말하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에게 예수는 무엇입니까?

다빈치코드를 읽고 회의에 빠진 친구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넌 예수가 결혼을 했든 자식을 가졌든

부활하지 않고 그냥 사셨든.. 그것이 중요하니 라고 말이죠.

 너에게 예수는 정말 인간의 마음을 가지지 않은 순결하고 깨끗한 신인거니? 라고 말이죠. 그럼 넌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그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라고 말이죠. 그거 아시나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나이가 들어 예수를 버리고 다신교에 심취했다는 내용은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껏 입니다. 또 솔로몬과 예수가 같냐! 라고 말할꺼죠? 논쟁하고 싶지 않네요. 전 예수와 솔로몬은 분명 다르게 봅니다. 제말은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진다는 거죠. 예수의 신성에 대해 믿습니다. 그러나 그도 두려움에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할 수 있거든 이 잔을 거두어 주시라고...

 

 성경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종은 그 주인에게 충성하라..... 아내는 남편을 따르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 머 이런 내용이 있죠. (제가 머 외우는 걸 싫어해서..) 정말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일까요? 제가 볼 때는 높으신 양반들이 민중에게 강요한 논리와 너무 비슷해 보입니다만은.....

통치하기가 정말 쉬워졌겠네요? ㅋ...

 

 머하나 확실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죽고 나면 알입니다. 믿음이란..

 예수가 나를 위해 이땅에 오셔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필흘려 죽으심을.. 그 제사드림을 믿는 것입니다. 제발 논쟁 좀 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기독교가 깨끗하다 말하지 마십시오.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촛불집회에 나오십시오. 예수가 주장한 공동체를 주장하십시오. 내 가진것을 주어 남에게 주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순종하고 계신지요?

기도하라? 네... 자식들 기도 그저 나하나 잘되기 위한 기도의 순종은 잘하고 계시지요.

복을 받기 원한다? 어의없는 책을 봤습니다. 조엘오스틴에 긍정의 힘... 그 사람 책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온 수많은 인물 중에 과연.. 정말 과연!!! 인간적인 눈으로 볼때에 행복했다 잘 살았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고민해 보십시오. 예수의 삶을 살면 결코! 인간적인 기준에서 잘 살지 못합니다.

 저부터 잘 살라고요? 전 그렇지 못합니다. 그저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는 다는 말에.. 이 한마디에 수많은 죄를 짓고 오늘도 주여 저를 용서하시고, 제발 저를 채찍질 하지 마시고 죽으면 하나님 천국에 가게 해주시라고 비는 저입니다.

 

 전 지금 제일로 부러운 사람은.. 죽기전... 임종전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간 사람입니다.

수많은 고민... 번뇌에 휩싸여 멀 할 때 죄의식을 가지지 아니하고 눈물로 밤을 보내지 아니하고 답답함에 가슴이 져미지 아니하고.. 살 수 있을 꺼 같거든요. 저 사람들은..

 

촛불집회 나오세요! 기독교인들.. 제발..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세요. 그저 저 잘되라고 기도 하지 말고.. 나와서 힘들어하는 저들에게 물이라도 나누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주세요.

위정자도 하나님이 세운 자시니 순종해라? ? ? ? ? 이말을 내 새우면서 위정자가 잘되기를 기도해라는데.............................................

사울이 미쳐가니까 다윗을 통해 사울을 내치신 하나님이십니다.

 

또 그런말 할테죠? 성경을 더봐라... 공부해라 믿음없다.. 시험들었다.. 성경을 믿지 못하고 기독교인이냐? ............. 오늘 진심으로.. 집회에 나가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천주교로 개종할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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