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본명 안광성·36)의 자살 사인은 연탄 가스로 인한 질식사로 추정되며 유서에는 아내 정선희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재환의 자살 사건을 관할 하고 있는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8일 일 오전 9시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된 안재환의 사인에 대해 “사체가 발견된 차안에서 태운 연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스스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안재환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요 단서인 유서에 아내인 정선희에게 사랑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살 사유는 정선희와의 불화설이 아닌 사업 부도로 인한 충격으로 좁혀지고 있다.
안재환은 최근 사업 부도설과 건강 악화설, 결혼 불화설 등에 시달리며 진행 중이던 방송 활동을 갑작스럽게 중단하는 등 혼란스런 심기를 내비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 경찰서 수사 담당팀은 현재 시신이 안치된 태능성심병원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인과 시점을 수사 중이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죽으면 이렇게들 말한다.
"남겨둔 사람은 어떻게 하고 그렇게 가버리나"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사람들은 자살을 할때 이 모든 어려움과 괴로움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이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죽으면 모든것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인간의 육체를 흙집(토기)에 비유한다.
영혼을 담는 그릇이라고 표현한다.
이사야 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마음이 괴롭고 사면초과에 직면했을때 그 그릇을 깨뜨려벼리면 그 고통이 끝이날까?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자살하지 않더라도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
우리의 이 흙집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낡고 낡아 결국은 못쓰게 되어버리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후에 이 집에서 영이 떠나가면 하나님께로 가서 심판을 받게 된다.
그 심판은 잘잘못을 따져서 착한일을 하면 좋은 곳으로 가고 나쁜일을 하면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다.
자살
안재환(본명 안광성·36)의 자살 사인은 연탄 가스로 인한 질식사로 추정되며 유서에는 아내 정선희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재환의 자살 사건을 관할 하고 있는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8일 일 오전 9시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된 안재환의 사인에 대해 “사체가 발견된 차안에서 태운 연탄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스스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안재환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중요 단서인 유서에 아내인 정선희에게 사랑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살 사유는 정선희와의 불화설이 아닌 사업 부도로 인한 충격으로 좁혀지고 있다.
안재환은 최근 사업 부도설과 건강 악화설, 결혼 불화설 등에 시달리며 진행 중이던 방송 활동을 갑작스럽게 중단하는 등 혼란스런 심기를 내비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 경찰서 수사 담당팀은 현재 시신이 안치된 태능성심병원으로 출동해 정확한 사인과 시점을 수사 중이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죽으면 이렇게들 말한다.
"남겨둔 사람은 어떻게 하고 그렇게 가버리나"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사람들은 자살을 할때 이 모든 어려움과 괴로움에서 탈출하고 싶은 생각이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죽으면 모든것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인간의 육체를 흙집(토기)에 비유한다.
영혼을 담는 그릇이라고 표현한다.
이사야 64:8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마음이 괴롭고 사면초과에 직면했을때 그 그릇을 깨뜨려벼리면 그 고통이 끝이날까?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자살하지 않더라도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
우리의 이 흙집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낡고 낡아 결국은 못쓰게 되어버리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 후에 이 집에서 영이 떠나가면 하나님께로 가서 심판을 받게 된다.
그 심판은 잘잘못을 따져서 착한일을 하면 좋은 곳으로 가고 나쁜일을 하면 지옥을 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삶을 주신 이유는..
이땅에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기 위함이다.
인간은 모두 지옥길로 달려가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서 그 달려가는 길에서 건짐을 받아야 하는것이다.
그런데 만일 자살을 하면 이 큰 기회를 제발로 차버리는 것이다.
목놓아 외치고 싶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죽음이 다가 아니다.
반드시 심판이 있다.
남아있는 사람들이 가엾은 것이 아니다.
남아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기회가 있다.
그러나 스스로 그 기회를 포기한 사람은 절대 다시 되돌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