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

김종용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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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

잊어버렸던...

잊고 싶었던...

 

기억이 되살아나

내 현실을 뒤덮어

난 마치 과거의 시간을

사는 듯 어지러운

혼돈 속에

 

널 그린다...

 

마치 내일의 내가

없을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