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
김종용
2008.09.08
조회
54
잊어버렸던...
잊고 싶었던...
기억이 되살아나
내 현실을 뒤덮어
난 마치 과거의 시간을
사는 듯 어지러운
혼돈 속에
널 그린다...
마치 내일의 내가
없을 것 처럼...
understand...
잊어버렸던...
잊고 싶었던...
기억이 되살아나
내 현실을 뒤덮어
난 마치 과거의 시간을
사는 듯 어지러운
혼돈 속에
널 그린다...
마치 내일의 내가
없을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