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아버님 생신이라 케익이랑 양갱을 만들었다.. 첫 솜씨라 엉성하지만 그런데로 괜찮은것 같다.. 본래 칼라 약밥케익을 만들려했는데 복분자와 녹차를 너무 조금 넣어서 색이 제대로 안나와 비슷한 색이 되고 말았다 밤을 꼴딱 새워 다 만들곤 산본 친정으로 향했다.. 삼단요, 약밥케익, 양갱을 들고~ 고생한 만큼 아버님께서 좋아하셔야 할텐데 ^^ 08/09/07 2
약밥 케익
수욜 아버님 생신이라 케익이랑 양갱을 만들었다..
첫 솜씨라 엉성하지만 그런데로 괜찮은것 같다..
본래 칼라 약밥케익을 만들려했는데 복분자와 녹차를
너무 조금 넣어서 색이 제대로 안나와 비슷한 색이 되고 말았다
밤을 꼴딱 새워 다 만들곤 산본 친정으로 향했다..
삼단요, 약밥케익, 양갱을 들고~
고생한 만큼 아버님께서 좋아하셔야 할텐데 ^^
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