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밥 케익

정혜영2008.09.08
조회297
약밥 케익

수욜 아버님 생신이라 케익이랑 양갱을 만들었다..

첫 솜씨라 엉성하지만 그런데로 괜찮은것 같다..

본래 칼라 약밥케익을 만들려했는데 복분자와 녹차를

너무 조금 넣어서 색이 제대로 안나와 비슷한 색이 되고 말았다

밤을 꼴딱 새워 다 만들곤 산본 친정으로 향했다..

삼단요, 약밥케익, 양갱을 들고~

고생한 만큼 아버님께서 좋아하셔야 할텐데 ^^ 약밥 케익

 

0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