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세연 기자] 오는 28일 결혼식을 앞둔 쿨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미남 예비신랑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깜짝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체인지'에서 유채영은 발레리나로 파격 변신해 예비신랑을 위한 감동의 프러포즈를 선사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유채영은 10년 친구에서 평생의 반려자가 될 예비신랑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하겠다며 예비신랑 앞에 서 마음을 담은 몸짓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을 통한 공개 프러포즈라는 점 외에 이날 방송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예비신랑 김씨의 잘생긴 외모였다. 곽부성과 닮은꼴인 꽃미남형 예비신랑의 모습이 공개되자 일일 MC로 나선 장윤정과 신봉선은 연신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유채영을 부러워했다.
피앙세 유채영의 '체인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예비신랑 김씨는 신봉선과 장윤정의 등장에 좋아하는가 하면 오토바이가 경품으로 걸렸다는 사실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열의를 드러냈다. 또 경품 당첨을 위해 대중 앞에서 평소 유채영에게 불러주곤 한다던 임재범의 '비상'을 열창하면서 순박한 심성을 엿보게 했다.
결국 각본대로 경품의 주인공으로 당첨된 김씨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결혼해서 행복하자. 내가 더 잘 해줄게. 채영아 사랑한다"고 고백해 유채영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다.
한편 이날 유채영은 "그동안 잘 해준 게 없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공연 내내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예비신랑을 울리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유채영이 복받쳐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자 그의 코끝 역시 빨개졌고, 눈물을 흘리는 유채영을 꼬옥 안아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채영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화촉을 밝혀 예비신랑 김씨와의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이런게 사랑이란다
오는 28일 결혼식을 앞둔 쿨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미남 예비신랑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깜짝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체인지'에서 유채영은 발레리나로 파격 변신해 예비신랑을 위한 감동의 프러포즈를 선사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유채영은 10년 친구에서 평생의 반려자가 될 예비신랑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하겠다며 예비신랑 앞에 서 마음을 담은 몸짓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을 통한 공개 프러포즈라는 점 외에 이날 방송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예비신랑 김씨의 잘생긴 외모였다. 곽부성과 닮은꼴인 꽃미남형 예비신랑의 모습이 공개되자 일일 MC로 나선 장윤정과 신봉선은 연신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유채영을 부러워했다.
피앙세 유채영의 '체인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 예비신랑 김씨는 신봉선과 장윤정의 등장에 좋아하는가 하면 오토바이가 경품으로 걸렸다는 사실에 눈이 휘둥그레지며 열의를 드러냈다. 또 경품 당첨을 위해 대중 앞에서 평소 유채영에게 불러주곤 한다던 임재범의 '비상'을 열창하면서 순박한 심성을 엿보게 했다.
결국 각본대로 경품의 주인공으로 당첨된 김씨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결혼해서 행복하자. 내가 더 잘 해줄게. 채영아 사랑한다"고 고백해 유채영의 눈가를 촉촉하게 적셨다.
한편 이날 유채영은 "그동안 잘 해준 게 없었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공연 내내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예비신랑을 울리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유채영이 복받쳐오르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자 그의 코끝 역시 빨개졌고, 눈물을 흘리는 유채영을 꼬옥 안아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채영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화촉을 밝혀 예비신랑 김씨와의 10년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