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코와 켄지 (ヤスコとケンジ, 2008년 3분기) 보고 있음, 웃는다... 웃을 수 밖에 없다. "마츠오카 마사히로"의 주연작은.. 그의 명성에 반해 나는 아직 한편도 제대로 못 만나봤던 거 같다. 그냥 '히로스에 료코'의 오랜만의 주연 시리즈 작품이길래 관심있게 봐왔는데, 첫 회부터 그의 풍부한 표정 연기에 반해서리... 계속 기다리다 자꾸 보게 된다. 그리고 전형적이지만, 그래도 따스한 가족애와 과장된 코믹함이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마치 만화책 한편을 읽고 있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원작이 만화이긴 하지만...)
[야스코와 켄지 ED] 雨傘 - TOKIO
야스코와 켄지 (ヤスコとケンジ, 2008년 3분기)
보고 있음, 웃는다... 웃을 수 밖에 없다.
"마츠오카 마사히로"의 주연작은..
그의 명성에 반해 나는 아직 한편도 제대로 못 만나봤던 거 같다.
그냥 '히로스에 료코'의 오랜만의 주연 시리즈 작품이길래
관심있게 봐왔는데, 첫 회부터 그의 풍부한 표정 연기에 반해서리...
계속 기다리다 자꾸 보게 된다.
그리고 전형적이지만, 그래도 따스한 가족애와
과장된 코믹함이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마치 만화책 한편을 읽고 있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원작이 만화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