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Tu Te Vas(당신은 떠나고)/Jose Luis Perales

정철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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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Tu Te Vas

 

 

Yo te di, te di mi sonrisa mis horas de amor,

Mis días de sol, mi cielo de Abril

Te di mi calor, mi flor, te di mi dolor

Te di mi verdad, mi yo, te di lo que fui.

 

난 당신에게 주었지 내 미소를..내 사랑을..

내 태양처럼 찬란한 날을.. 내 4월을

당신에게 주었지 나의 열정을.. 나의 꽃을.. 나의 아픔을

내 진실도.. 내자신도.. 내 모든것도

 

Te ofrecí la piel de mis manos, mi tiempo mejor

Mi humilde rincón, mis noches sin ti.

Mi vida y mi libertad y un poco de amor.

Lo poco que fui, mi amor, lo poco que fui.

 

당신에게 건넸지 내 손길을.. 내 소중한 시간들을..

내 초라한 시간도.. 그대없이 보낸 밤도

내 인생.. 내 자유..그리고 나의 작은 사랑도

당신에겐 보잘것 없었던 내 사랑.. 하찮은 나였었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나고..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나고..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o te di, la luz de mis ojos, mis horas de miel,

Mi llanto de hiel, mi respiración.

La luz de mi amanecer, mi leña y mi hogar.

El canto de mi gorrión y un poco de pan.

 

당신에게 주었지.. 내 눈빛을.. 내 꿀같이 달콤한 시간을

내 쇳덩이처럼 무거운 눈물과 내 숨결도..

내 아침햇살과도 같은 빛과 그대와 따뜻하게 지낼 집과

땔감과 내 참새같은 노래와 그리고 함께 먹을 빵까지도..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났지..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 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났지..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 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났지..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 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났지..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 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Y tú te vas, que seas feliz, te olvidarás de lo que fui,

Y yo en mi ventana veré la mañana vestirse de gris

 

당신은 떠났지.. 행복하길.. 당신은 잊겠지... 내 존재를

그리고 난 창가에서 흐린 아침을 맞이할테지

 

호세 루이스 뻬랄레스(Jose Luis Perales)는 스페인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대학에서는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나, 대학시절 평소 좋아하던 음악이 그의 삶의 중요한 일부가 될거라는 걸 깨닫는다.

처음엔 작곡가로서 뮤지션의 첫출발을 했으나 이후 여자친구와 어머니의 권유로 그의 고향에서 몇몇 페스티벌에 참가해서 노래를 부르는 등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스페인의 영향력 있는 음반제작자인 "뜨라부첼리(Rafael Trabuccelli)의 눈에 띄어 그의 음악인생은 커다란 전환점을 맞게된다.

그는 1972년 발표되어 전세계적으로 400만장이 팔린 Jeanette의 "Porque te vas"를 작곡했으며, 그가 부른 "Celos de mi guitarra"가 스페인은 물론 라틴아메리카에서 큰 성공을 거둠으로써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그가 작곡한 노래들은 우리에게도 너무나 친숙한 "훌리오 이글레시아스", "모세다데스"를 비롯한 라틴팝가수들에 의해 불리워지는 등 전세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