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3세 남자인데요남자들이 45kg 만 찾는다는 글 보고 궁금해서 올려요 ㅋㅋ 남자분들이 정말 날씬하고 마른 여자를 더 선호하나요? 저는 여성분들이 착각하시는거라 생각하는데.. 마른 분들보다 통통한 분들 좋아하시는 남성분들 되게 많구요사람마다 취향은 천차만별이에요. 남자들이.. 꼭 말라야만 좋아할 거라는 강박관념을 버리시길! 제가 제 친구들과 주변의 형, 동생들 하고 술자리나 뭐 수영장 같은데서지나가는 여자분들 체킷 아웃 하면서 '오오~ 내 스타일이야''오~ 몸매 죽인다, 몸매 쩐다' 이러던 대화와 영상의 기억을 머릿속으로 잠시 면밀하게 검토해 본 결과 눈 돌아가게 시선 끌리고 침을 꼴깍 삼키게 만든 여자분들 중정말 45kg 대로 마르고 날씬하신 분들은 거의 없었걸랑요.(솔직한 표현에 기분나빠하지 마시길 ^^;) 실제로는 45kg 이신 분들 보면.. 뭐 키에 따라서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말랐다, 날씬하다~ 라는 생각은 분명히 해도거기에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끼거나 몸매가 섹시하다거나.. 이런 생각은 잘 안들거든요? 그냥 막 좀 안쓰럽달까.. 밥 좀 더 먹여주고 싶고 ㅋㅋㅋ 오히려 좀 통통하더라도 몸의 곡선, 굴곡이 예쁜 분들에게눈이 더 돌아가죠 마른 사람보다.육감적이라고 해야되나, 뭐 그런 ㅋㅋ 그렇게 몸매가 매력있다고 생각되는 여자분들을자세히 여기저기 따져보면, 당연히 마르고 날씬한 여자분들보다 군살도 더 있겠지만전체적인 벨런스가 맞으면 그런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전혀 그런게 싫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들던데. 여자분들이 남자몸을 볼때에도 비슷하지 않나요? (오히려 허리랑 아랫배에 살이 좀 도톰하게 있는 분들더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ㅋㅋ) ... 그런데 뭐...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경험상 이렇다는거고. 정말 마른 여자분들을 좋아하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인건가 내 취향이 독특한건가 저도 그게 궁금해서요 ㅋ ---------------------------------------------------------------------- 헐.. 베스트 오를 줄이야 ㅋ 베플 큰웃음 감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무러↘차~입에 촥촥 붙네요 ㅋㅋㅋㅋㅋㅋ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어뜨무러차 【감탄사】 어린애나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때 내는 소리. 입니다. 음... 남자분들 리플 쭉 보니까..결국 자기 취향이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마르고 갸냘픈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저처럼 통통하고 건강미 있는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예를 들면 짧은 치마를 입었을때 젓가락처럼 다리가 가녀린 분 or 통통하고 탄력있어보이는 다리) 글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제가 통통한 스타일이 더 끌린다고해서마른 스타일이 싫다.라고 말한건 아니에요 ㅋㅋ중요한건 그 사람의 내면이죠. 마르고 통통한 건 어디까지나 첫인상일 뿐그게 그 사람과의 관계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 아무튼 여자분들~ 반드시 말라야만 된다는 강박관념 가지지 마시고몸무게 땜에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에요 ㅋㅋ -----------------------------------------------------------------------8141
남자들은 마른 여자만 좋아한다?
저 23세 남자인데요
남자들이 45kg 만 찾는다는 글 보고 궁금해서 올려요 ㅋㅋ
남자분들이 정말 날씬하고 마른 여자를 더 선호하나요?
저는 여성분들이 착각하시는거라 생각하는데..
마른 분들보다 통통한 분들 좋아하시는 남성분들 되게 많구요
사람마다 취향은 천차만별이에요.
남자들이.. 꼭 말라야만 좋아할 거라는 강박관념을 버리시길!
제가 제 친구들과 주변의 형, 동생들 하고
술자리나 뭐 수영장 같은데서
지나가는 여자분들 체킷 아웃 하면서
'오오~ 내 스타일이야'
'오~ 몸매 죽인다, 몸매 쩐다'
이러던 대화와 영상의 기억을
머릿속으로 잠시 면밀하게 검토해 본 결과
눈 돌아가게 시선 끌리고 침을 꼴깍 삼키게 만든 여자분들 중
정말 45kg 대로 마르고 날씬하신 분들은 거의 없었걸랑요.
(솔직한 표현에 기분나빠하지 마시길 ^^;)
실제로는 45kg 이신 분들 보면..
뭐 키에 따라서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말랐다, 날씬하다~ 라는 생각은 분명히 해도
거기에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끼거나
몸매가 섹시하다거나.. 이런 생각은 잘 안들거든요?
그냥 막 좀 안쓰럽달까.. 밥 좀 더 먹여주고 싶고 ㅋㅋㅋ
오히려 좀 통통하더라도 몸의 곡선, 굴곡이 예쁜 분들에게
눈이 더 돌아가죠 마른 사람보다.
육감적이라고 해야되나, 뭐 그런 ㅋㅋ
그렇게 몸매가 매력있다고 생각되는 여자분들을
자세히 여기저기 따져보면,
당연히 마르고 날씬한 여자분들보다 군살도 더 있겠지만
전체적인 벨런스가 맞으면 그런 건 아무렇지도 않아요.
전혀 그런게 싫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들던데.
여자분들이 남자몸을 볼때에도 비슷하지 않나요?
(오히려 허리랑 아랫배에 살이 좀 도톰하게 있는 분들
더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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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뭐...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경험상 이렇다는거고.
정말 마른 여자분들을 좋아하는 남자분들이 대부분인건가
내 취향이 독특한건가
저도 그게 궁금해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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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베스트 오를 줄이야 ㅋ
베플 큰웃음 감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무러↘차~
입에 촥촥 붙네요 ㅋㅋㅋㅋㅋㅋ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어뜨무러차 【감탄사】 어린애나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때 내는 소리. 입니다.
음... 남자분들 리플 쭉 보니까..
결국 자기 취향이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마르고 갸냘픈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저처럼 통통하고 건강미 있는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고.
(예를 들면 짧은 치마를 입었을때 젓가락처럼 다리가 가녀린 분
or 통통하고 탄력있어보이는 다리)
글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통통한 스타일이 더 끌린다고해서
마른 스타일이 싫다.라고 말한건 아니에요 ㅋㅋ
중요한건 그 사람의 내면이죠.
마르고 통통한 건 어디까지나 첫인상일 뿐
그게 그 사람과의 관계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
아무튼 여자분들~
반드시 말라야만 된다는 강박관념 가지지 마시고
몸무게 땜에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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