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김성수
2008.09.09
조회
69
사랑이라는
밝고 따뜻한 불꽃에
현혹되어
그대란 최면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사랑이란 불꽃이
차갑게 식은
재가 되어 하늘멀리
날아가버린 지금까지도..
최면..
사랑이라는
밝고 따뜻한 불꽃에
현혹되어
그대란 최면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사랑이란 불꽃이
차갑게 식은
재가 되어 하늘멀리
날아가버린 지금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