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김성수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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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사랑이라는

 

밝고 따뜻한 불꽃에

 

현혹되어

 

그대란 최면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사랑이란 불꽃이

 

차갑게 식은

 

재가 되어 하늘멀리

 

날아가버린 지금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