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포털] 기억력이 쏙쏙~ “두뇌 트레이닝” 훈련법

코리안메디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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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쏙쏙~ “두뇌 트레이닝”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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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중 술의 영향에 가장 민감한 곳은 바로 뇌이다. 술을 마시면 일단 기분이 좀 좋아지지만 결국 여러 가지 악영향을 미친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악화시켜 뇌의 산소공급을 현저히 떨어뜨려 뇌세포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과도한 흡연은 니코틴에 의한 신경독성 외에도 혈중 일산화탄소 농도 증가, 모세 뇌혈관의 혈류 악화를 유발해 일상 습관 중 기억력에 좋지 않다.

§ 악기와 음악은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악기를 연주하면 특히 우뇌 피질을 자극하게 되고 나아가 신경망을 통해 전체적인 대뇌활동을 증가시켜 어린이의 기억력 증대에 이바지한다고 본다. 그러나 모차르트 음악을 듣기만 해도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오른다는 ‘모차르트 효과’는 아직 논란이 많으므로 과신해서는 안 된다.

§ 아침엔 신문보다 책이 좋다 뇌가 최상의 컨디션인 시간은 아침이다. 무엇을 배우기에 안성맞춤인 시간대인 셈. 따라서 아침엔 신문보다는 책을 읽는 게 시간을 훨씬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전철 등에서 20분 정도 책을 읽는 다면 1년에 약 1백 20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낮잠 10분은 뇌에 “약”이다 졸릴 땐 거스르지 말고 10분 정도 눈을 붙이자. 낮잠 자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 치매에 걸릴 확률이 5분의 1이라는 데이터도 있다. 단, 낮잠 시간은 30분 이내로 해야 한다. 잠이 깊게 들면 하루의 리듬이 깨지고,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 뇌에 좋은 입욕법 먼저 미지근한 물에 들어간 다음, 몸이 어느 정도 따뜻해지면 욕조에서 나와 30초~1분 정도 샤워를 하며 몸을 자극한다. 그런 다음 다시 한 번 욕조에 들어가 전신을 데운 후에 마지막으로 찬물을 끼얹는다. 찬물 샤워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몸이 본래 갖추고 있는 ‘생태방위본능’을 발동시켜 평소 사용하지 않는 뇌의 부분을 활성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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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 날 아침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