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전우"라는 드라마 기억나십니까? '윽! 소대장님!' 하고 짧은 단발마를 지르며 산화해간 동료들. 하지만 주인공들인 국군들은 몇명밖에 안죽고 소대장이 퍼부어대는 총구에 북한군들만이 죄~낙엽들처럼 죽어나갔죠~ 히힣 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금은 추억으로 남는 안방전쟁드라마 [전우] 당시 소대장역으로 등장한 '나시찬'을 청춘스타로 등극시킨 이 드라마는 70년대말부터 80년대초까지 KBS의 대표적인 전쟁드라마였습니다. 그당시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이 드라마를 보느라 토요일 오후이면 책가방을 마루에다 내팽겨치고 재방송으로 정신없이 보았었죠~ 그리구 월요일이면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거의 토론을 벌일정도의 드라마평~히힣 그리고 이노래를 무슨뜻도 모른채 불러제끼며 또래 친구들과 리인액트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당시 주인공이셨던 故 나시찬 씨는 우리들의 영원한 소대장이셨습니다. 드라마의 인기가 최고에 이르던 도중 갑자기 소대장의 배역이 바뀌며 그분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아쉬웠었는지요~2
<전우>오프닝곡 "70년대 KBS에 방영되었던 전쟁드라마"
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전우"라는 드라마 기억나십니까?
'윽! 소대장님!' 하고 짧은 단발마를 지르며 산화해간 동료들.
하지만 주인공들인 국군들은 몇명밖에 안죽고
소대장이 퍼부어대는 총구에 북한군들만이
죄~낙엽들처럼 죽어나갔죠~ 히힣
7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금은 추억으로 남는
안방전쟁드라마 [전우]
당시 소대장역으로 등장한 '나시찬'을 청춘스타로 등극시킨
이 드라마는 70년대말부터 80년대초까지
KBS의 대표적인 전쟁드라마였습니다.
그당시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이 드라마를 보느라
토요일 오후이면 책가방을 마루에다 내팽겨치고
재방송으로 정신없이 보았었죠~
그리구 월요일이면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거의 토론을 벌일정도의 드라마평~히힣
그리고 이노래를 무슨뜻도 모른채 불러제끼며
또래 친구들과 리인액트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당시 주인공이셨던 故 나시찬 씨는
우리들의 영원한 소대장이셨습니다.
드라마의 인기가 최고에 이르던 도중 갑자기
소대장의 배역이 바뀌며
그분이 세상을 떠나셨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아쉬웠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