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아기 사마귀.녀석은 난초꽃대위에서 나를 노려보며 흔들흔들 춤을 추고 있었다.어지나 조그맣고 귀엽던지 스타벅스 투명컵에 넣어 집으로 데려온다.물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 관엽식물 잎새위에 올려놓았더니도망가지도 않고 가많히 쉬고 있길래 기념촬영!! 형님~ 하고 불러봤다. 뭐여? 나 불렀남? 까불면 혼난다~ 아쭈? 너 이리와 봐~ 크기는 대략 3Cm가량. ㅎㅎ그래도 이렇게 사진찍어 보니까 곤충의 포식자 사마귀스럽다.사진은 아침에 찍은 건데, 저녁때 확인해보니 어디론가 먼 여행을 떠난 듯 했다.
귀염둥이 아기 사마귀
꽃집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아기 사마귀.
녀석은 난초꽃대위에서 나를 노려보며 흔들흔들 춤을 추고 있었다.
어지나 조그맣고 귀엽던지 스타벅스 투명컵에 넣어 집으로 데려온다.
물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 관엽식물 잎새위에 올려놓았더니
도망가지도 않고 가많히 쉬고 있길래 기념촬영!!
형님~ 하고 불러봤다.
뭐여? 나 불렀남?
까불면 혼난다~
아쭈? 너 이리와 봐~
크기는 대략 3Cm가량. ㅎㅎ
그래도 이렇게 사진찍어 보니까 곤충의 포식자 사마귀스럽다.
사진은 아침에 찍은 건데, 저녁때 확인해보니 어디론가 먼 여행을 떠난 듯 했다.